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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126   [조이뉴스]  2007-04-05   조회: 2797


 안정환-김남일, '좌초위기' 수원 구해낼까? 

















'반지의 제왕' 안정환(31)과 '진공청소기' 김남일(30).

수원을 넘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최근 3연패의 수렁에 빠진 소속팀을 구해내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두 선수는 오는 8일 오후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라이벌전에서 '이름값'을 해내야 하는 입장이다.

지난 시즌 부진했던 수원 공격의 해결사 역할을 부여받고 7년만에 K리그로 복귀한 안정환. 6개월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안정환은 지난달 14일 열린 대전과의 컵대회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K리그 복귀 신고를 화려하게 올렸다.

하지만 안정환은 대전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21일 열린 서울전에서는 풀타임 출전하고도 팀의 1-4 패배를 막지 못한 채 후배 박주영이 해트트릭을 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8일 열리는 서울과의 재대결은 안정환에게 수원의 부진 탈출을 이끄는 동시에 한국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는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무대도 되는 셈이다.

안정환은 최근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전전 해트트릭에서 알 수 있듯이 언제든지 서울 골네트를 흔들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다.

안정환이 서울 골문을 노린다면 수비에서는 김남일이 제 몫을 해줘야 한다.

주장 김남일은 서울전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지난 21일에는 부상으로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팀의 1-4 패배를 지켜봐야 했기 때문이다.

수원의 차범근 감독 역시 김남일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다.

1일 열렸던 성남전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부상 회복을 알렸지만 차 감독은 4일 치러진 광주전에서 김남일에게 휴식을 줬다. 그만큼 서울전에서 김남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는 얘기다.

김남일은 진공청소기라는 별명 답게 서울의 공격을 중원에서부터 차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현재 수원의 수비라인이 붕괴된 상황이라 김남일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수원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안정환과 김남일. 두 선수가 과연 좌초위기의 수원을 구해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종력기자 raul7@joynews24.com



이유진 (2007-04-06 12:00:36)  
수원 주장 이관우 아닌가?
61.76.203.208
이동림 (2007-04-08 11:03:32)  
이관우 맞아요~ 김 기자가 틀렸네요 ㅋㅋㅋ
222.236.1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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