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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하 (bum1780)   2004-05-07 17:53:15
  성남과요코하마전..

참이때 안전환선수...기대를 마니했는데

몸만풀다 결국 10분정도만 나왔죠?

이렇다할 움직임없이 게임은 종료되고..

그래도 많은 팬들이 안정환선수와유상철선수를

밖에서 기다리는데...안정환선수 손짓한번 눈길한번 안주더군요..

여학생들과 어린이들 어른들까지 안정환선수를 목이터져라 불렀는데..

안정환선수는 눈길한번 안주고 버스에 올라타 전화통화만 하더군요..

얼마나 매정하던지....버스에타서도 고래고래 소질르는 팬들은 무시한채...30분가량 전화통화만 하고 있는 안정환이..

왠지 미웠네요...안정환선수 나온다고..가자는 여자친구 붙잡아..

욕만먹구....이구..

그에비해..유상철선수는 손도 마니 흔들어주고 팬들성원에 보답도하고....

쩝...안정환선수...너무 매정하더군요..



권태진 (2004-07-29 01:27:58)  
무슨 이유가 있었겟지요.
안정환 선수만큼 팬관리 잘하시는분도 드물듯하네여^^
속 편히 생각하셔여~
218.148.178.84
임동우 (2004-10-08 00:50:25)  
아마 한국의 클럽팀을 상대로 골을너어서 한국펜 미안한 마음에 먼저 차에탄것 같군요... 물론 소속팀에 최선을 다한거지만...어째든 제가 느낀 안정환선수는 팬들에게 정말 친절합니다^^
218.154.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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