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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595   [조이뉴스]  2012-01-29   조회: 1604


 당신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굿바이 안정환' 
한국 K리그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해를 꼽으라면 1998년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선수의 등장과 함께 K리그도 뜨거워졌다.

그는 첫 등장부터 많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화려한 테크닉과 움직임에 팬들은 매료됐다. 그리고 실력만큼이나 화려했던 그의 외모에 팬들은 더욱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그라운드를 휘젓는 그를 향해 팬들은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안정환(36). 그가 한국 축구에 등장함으로써 한국 축구는 더욱 멋지게 더욱 세련되게 발전했고, 팬들의 K리그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높아졌다. 안정환의 등장으로 K리그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을 수 있었고, 한국 축구에 실력과 외모를 동시에 갖춘 꽃미남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K리그에서 MVP에 오르는 등 실력과 인기를 동시에 거머쥔 안정환은 2000년 이탈리아의 페루자로 이적하며 한국 선수들의 유럽진출 선봉에 섰다. 이후 시미즈(일본), FC메츠(프랑스), 뒤스부르크(독일)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한국 축구의 자긍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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