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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444   [골닷컴]  2010-05-06   조회: 2937


 안정환, 그리스전 만큼은 선발로 뛰길… 
이번 주에 월드컵 본선 경기가 있다면 선발로 나서야 할 선수는 단연 ‘그’일 정도로 최근 대표팀 공격수들의 부진은 몇 달 째입니다. 그런 상황에 자꾸 안 선수를 벤치용으로 인식하고 있는 최근 모습이 의아스럽습니다.

안 선수는 산동 루넝과의 경기서 프리킥 득점을 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올리더니 창사와의 경기에서는 1골 2도움으로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는데요. 몇 가지 주목할 점이 있었습니다. 우선 날카로운 득점력, 동료선수들을 적절히 이용했던 이타심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크로스 마지막으로 빗속에서 90분을 뛰고도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할 수 있었던 정신력과 체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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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천 (2010-05-06 01:30:18)  
오랜만에 완전 개념글 기사네요!
221.144.142.46
박종환 (2010-05-06 16:46:50)  
그러나 무엇보다 그리스 출신 동료 공격수브리자스(28)와의호흡 불일치가 기록 작성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분석이다.브리자스는 안정환과 나란히 지난해 이탈리아 무대에 데뷔했다. 하지만 시즌 초중반 고전을 면치 못했던 안정환과는 달리 일찍 주전 자리를 굳혔고총 9골로 팀 내 득점 2위를 차지했다(1위는 페널티킥 프리킥을 도맡아 차며 12골을기록한 수비수 마테라치).지난 시즌 후반기 안정환이 점차 이탈리아 무대에 적응하면서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하자 브리자스의 견제가 시작됐다. 대표적인 예가 안정환이 좋은 위치에 있어도 브리자스의 패스가 번번이 안정환을 외면하고 있는 것.지역 언론은 둘을 ‘라이벌’로 자주 비교해왔고 안정환도 “나를 너무 의식하는것 같다”며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8일 라치오전에서도 브리자스의 이런 독불장군식 플레이가 계속되자 코스미 감독조차여려 차례 벤치에서 화를 냈다. 같은 외국인 선수로 경쟁심을갖는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선의의 경쟁이 되지 않자 코칭스태프도 이를심각하게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

브리자스 때문에 싫은 나라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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