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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471   [테리]  2010-05-29   조회: 2635


 한달간 당신을 뺏겼네요…마지막 월드컵 힘내요 
to. 사랑하는 남편 정환씨

정환씨! 나지막한 소리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니, 더 보고 싶네요.

리원, 리환이는 오늘도 신나게 아빠응원을 한다며 재미있게 놀다가 이제 잠이 들었고, 방금 막 당신과 전화를 끊고도 오늘은 당신 생각이 떠나질 않아 한자 한자 적어보아요.

요즘, 당신도 힘들고 부담도 많을 텐데 아이들 걱정하느라, 또 안부 물으랴, 저는 이럴 때 또 한번 당신의 진심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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