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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778   [기타]  2014-07-25   조회: 2999


 [안정환 단독 인터뷰] "브라질에서 아빠가 돌아왔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서 축구 대중화에 가장 기여한 축구선수가 있다면 아마도 그가 아닐까?

지금은 스포츠 스타들이 TV광고에 출연하는 일이 낯설지 않지만, 그 시절 여자 스포츠 선수들조차 출연이 보편적이지 않았던 화장품 광고 CF에 그는 축구 유니폼이 아닌 수트를 차려입고 출연했다. TV 광고 속 모델같은 그를 보고 평생에 축구와는 인연이 없을 것 같던, 혹은 남자들의 군대와 축구 이야기만큼은 결코 이해하지 못했던 많은 여성들이 그를 보기 위해 축구 경기장을 찾았다.

12년 후 중년이 된 그는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에게 마음 약한 아빠가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다. 하지만 월드컵이 시작되자 물을 만난 듯 축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코볼슛', '가랑이슛'과 같은 쉽고 친숙한 축구 해설과 편견을 깬 공감해설로 전국민에게 축구를 진심으로 즐기는 법을 알려줬다.

한때는 화려했던 축구 실력만큼이나 수려했던 외모로 화장품 광고계를 주름잡았던 축구계의 테리우스, 축구 본가 유럽을 상대로 골든골을 꽂아 넣던 월드컵의 영웅, 승리의 순간에는 항상 반지에 입을 맞추는 세레모니로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하던 로맨티스트, 안정환. 그가 돌아왔다, 브라질에서.

17일 새벽 브라질에서 한국으로 막 도착한 안정환은 브라질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이튿날 iMBC를 찾았다.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 다소 얼떨떨한 모습의 안정환. 그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자신이 무슨 일을 해냈는지 알고는 있는걸까?

12년 전 월드컵 영웅에서 중계 영웅으로, 대한민국 대표 미남에서 리환이 아빠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안정환 해설위원의 브라질 월드컵 그 이후의 이야기를 지금 iMBC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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