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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27   [스조]  2004-05-12   조회: 5950


 日 언론, 안정환 딸 취재 요청 쇄도 
















생후 10일 '리원' 벌써 스타
"언제 오나" 日언론 안정환 딸 취재 요청 쇄도

 
최연소 한류스타가 뜬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28ㆍ요코하마)의 딸 리원이가 주인공이다.
이제 겨우 생후 열흘째를 맞았지만 주위에서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는 아빠 저리가라다.

일본에 체류중인 안정환은 요즘 성가실 정도로 많은 취재요청에 시달리며 딸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 4일 안정환이 리원이의 출생을 지켜보고 돌아오자 신문, 잡지, 방송사 등 거의 모든 언론들이 달려들어 안정환을 볶아대기 시작했다.
 
아내 이혜원씨(25)와 리원이가 언제 일본에 들어오는지 체크해 이들의 인터뷰를 먼저 따내기 위해서다.
한국에는 산후조리라는 게 있어서 7월쯤 돼야 볼 수 있다고 설명했지만 언론의 호들갑이 마음 편히 기다리고 있을 리 없다.
 
현지 언론들은 혹시나 혜원-리원 모녀가 불시에 일본으로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테나란 안테나는 모두 세운 채 매일 전화기를 울려 대는가 하면 안정환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는지 안정환에게 "아내와 딸이 오면 다른 기자는 몰라도 나한테는 꼭 연락해줘야 된다"라며 인터뷰 예약을 해 놓은 매체가 벌써 10여개.
이들은 순번 대기표를 받아들고 호명을 목놓아 기다리는 신세가 된 채 "혜원씨와 리원이 오기만 해봐라"하며 벼르고 있다는 게 안정환의 설명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들 언론의 조바심에 불을 지른 '사건'이 생겼다. 일본의 권위있는 유명잡지 '문예춘추'가 한국지사를 통해 혜원씨 모녀의 사진을 입수하기 위해 '작업'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나돈 것이다.
'작업'의 성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행여 선수를 빼앗길까 조급해진 일본 언론들이 일정체크를 부쩍 강화하는 바람에 안정환의 피곤이 가중되고 있다.

그래도 안정환은 "이러다 딸이 아빠보다 유명해져 한류열풍 몰고 오는 것 아니냐"며 싫지 않은 눈치다.
한편, 일본 언론들은 이날 '허벅지 부상을 무릅쓰고 12일 시미즈전 출전을 자청한 안정환이 아빠가 된 후 놀라운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 최만식 기자 cms@>




이인규 (2004-05-12 18:33:47)  
일본애들 호들갑이란...
220.88.74.51
송은실 (2004-05-13 10:02:19)  
저도 이쁜 딸래미 하나 낳구싶어여..혹시 딸낳는 비법이라도???아시면..알려주세요.ㅎㅎ^^
220.64.140.226
이선희 (2004-05-14 22:56:27)  
부러워요 ㅋ 정환이오빠 좋으시겠어요^^
211.244.182.251
송민지 (2004-05-15 23:20:42)  
리원이 벌써부터 스타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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