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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776   [스조]  2014-06-03   조회: 4830


  추억의 2002 안정환 편, 가장 찬란했던 골든골  
심부름 가는 아들의 뒷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남자. 투박하지만 속 시원한 돌직구를 첫 축구중계 해설에서 던지는 남자. 12년 전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골든골의 주인공 테리우스 안정환의 현재 모습이다. 2002년 6월 18일 밤 대한민국은 이탈리아를 무너뜨린 안정환의 골든골에 모두 울었다.

1997년 아주대학교 4학년이던 안정환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이끌었다. 같은 시기 한국에서는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열리고 있었다. 안정환이 귀국하던 날 동대문 운동장에서 홍익대와 아주대의 결승전이 열렸다. 아주대가 1-2로 뒤지고 있던 후반 김포공항에서 급히 달려온 안정환이 출전하는 깜짝쇼가 펼쳐졌다. 여독도 풀지 못한 안정환은 2골 1도움을 기록, 아주대는 5대2 역전승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만화같은 활약을 펼친 안정환은 이듬해 부산 대우 로얄즈에 입단했다.

이동국, 고종수와 함께 K리그의 중흥을 이끈 안정환은 1999년 준우승팀 최초로 K리그 MVP에 선정됐다. 안정환은 34경기에서 21골 7 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평정했다. 안정환의 활약에 힘입어 그해 부산 대우는 50만에 육박하는 관중을 불러모았다. K리그 최고의 스타가 된 안정환은 해외진출을 시도했다. 2000년 여름 안정환은 이탈리아 세리에 A 페루자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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