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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740   [기타]  2012-12-07   조회: 1938


 쇼윈도 깨고 발로 뛰었던 '안길동' 안정환 
벌써 한해를 돌아보게 되는 때가 됐다. 2012년의 12월이다. 지난 3일 시상식을 마친 K리그도 또 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스플릿시스템을 도입, 한국축구의 숙원이던 승강제를 위한 초석을 다진 2012년은 분명 K리그 역사에 남을 의미 있는 시즌이었다. 대한민국 프로축구 역사상 최초의 강등 팀이라는 오명을 쓴 광주의 상처는 크겠으나 언젠가는 겪어야할 성장통이었다. 그 아픔만큼 전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은 발판이 마련된 2012년이다.

여기에 반드시 기억해야할 이름과 발자취가 있다.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빴던 홍보팀장 안정환, 그리고 안길동과 함께 했던 2002월드컵 10주년 기념 올스타전이다.

실상 안정환이 K리그 명예 홍보팀장이 됐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그저 이름과 얼굴을 앞세운 ‘책상 위 마케팅’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적잖았다. 마치 쇼윈도에 걸어둔 멋진 옷처럼, 소비자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상품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쇼윈도를 깨고 나와 직접 뛴 안길동의 행보 덕분이다.

지난 4월 수원을 시작으로 상주 대전 제주 창원 부산 광주 전주 인천 대구 강원 등 전국의 경기장에서 ‘안길동’ 안정환이 출현했다는 소식이 꾸준하게 들려왔다. K리그 알리미를 자처, 직접 경기장을 다니겠다던 그의 다짐이 실천됐던 것이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처음에는 내부적으로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중에는 안정환 팀장 본인이 더 적극적이었다”라면서 “안정환 정도 네임벨류 있던 선수가 이처럼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스스로 일을 찾아 벌였다”고 박수를 보냈다. 안정환의 노력의 백미는 역시 여름에 열린 올스타전이다.

히딩크 감독과 박지성까지 초청해 2002월드컵의 환상을 다시 현실로 만들었던 2012년 올스타전은 올 시즌 축구팬들을 가장 행복하게 했던 순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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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영 (2012-12-31 23:03:35)  
한해를 돌아보면서
K리그에 제일 큰 선물을 안겨주신 분들 중
한 사람이
바로 안정환 선수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39.112.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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