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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05   [스투]  2004-05-04   조회: 3461


 안정환 "딸을 위해서" 득녀 세리머니 

‘애기 아빠’ 안정환(28·요코하마 마리노스)이 첫딸을 위한 골세리머니를 준비 중이다.

3일 첫딸 ‘리원’을 얻은 안정환은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아기를 얻은 기쁨을 골세리머니로 표현하겠다”며 “6월 A매치 때 반드시 골을 터트려 멋진 세리머니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안정환이 ‘골세리머니 예약’을 한 경기는 6월 초(2·5일) 펼쳐질 터키대표팀과의 친선전. 월드컵 개최 및 4강진출 2주년을 기념하는 축제의 무대에서 자신의 ‘득녀 세리머니’를 펼쳐 보이겠다는 것. 안정환은 부인 이혜원씨의 출산을 앞둔 2일 FC도쿄전에 결승골을 터트렸지만 별다른 골세리머니를 보이지 않았다.

안정환이 이처럼 골세리머니를 6월로 미룬 것은 한국을 대표하는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최근 침체에 빠진 대표팀에서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터키전에서 해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2002년월드컵에서 2골을 기록,한국의 4강진출의 디딤돌이 됐던 안정환으로서는 최근 대표팀에 불어닥친 ‘슬럼프’가 아쉽기만 하다.

한편 안정환은 5일 펼쳐질 AFC챔피언스리그 빈딘(베트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4일 오전 서둘러 팀에 합류했다. 안정환은 5일 빈딘전을 시작으로 오는 9일 도쿄 베르디,12일 시미즈,15일 이와타 등 10여일 동안 4경기를 치러야 하는 강행군을 펼쳐야만 한다. 때문에 안정환은 6월 초 A매치를 앞두고 골감각을 가다듬을 충분한 여유를 가지게 됐다.

과연 어떤 골세리머니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영호 horn@sportstoday.co.kr




황준영 (2004-05-04 15:45:35)  
꼭 골넣으세요...멋진 세리머니 기대하겠습니다.
211.205.151.45
김동환 (2004-05-05 17:43:53)  
축하드려요~^^
220.125.72.116
김연숙 (2004-05-07 19:53:45)  
축하드렵니다
두분처럼 아름답게 멋지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11.59.2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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