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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07   [스투]  2005-07-25   조회: 2479


 FC메스 안정환"조기적응 문제없다" 
유럽경험·감독신뢰 애로사항 없어…동료 우아다와도 좋은 호흡
  
프랑스 1부리그 FC메스에 입단한 안정환(29)이 현지에서 빠르게 적응하며 시즌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인구 12만명의 시골인 메스에서 낯선 이국생활을 하고 있지만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와 선수들의 격려, 이질문화에 대한 조기적응 등으로 별다른 어려움 없이 훈련에 매진한다는게 측근의 설명이다.

안정환의 현지통역을 맡고 있는 손승연씨는 “이탈리아에서 선수생활을 한 적이 있어 유럽음식도 잘 먹고 메스에 중국과 일본식당도 있어 식사해결은 큰 애로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씨가 준비해 준 밑반찬과 일회용 밥 등 상당량의 음식도 한국에서 가져온 상태.

팀동료들과 비교적 잘 어울리고 있는 안정환은 특히 팀 내 플레이메이커인 우아다(30)와도 좋은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손승연씨는 “안정환 처럼 우아다도 이번 시즌에 앞서 영입된 선수여서인지 둘이 경기장에서 얘기를 잘 나눈다. 우아다가 안정환에게 ‘느낌이 잘 통한다’며 격려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손씨는 안정환이 24일 벨기에 로케른과의 평가전에서 30m 중거리골을 넣을 당시에도 우아다의 패스가 뒷받침됐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에 대한 조엘 뮐레르 감독의 신임도 큰 힘이 되고 있다.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툼과 게이 등이 부상을 당해 안정환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상황. 새롭게 입단할 팀을 찾느라 운동량이 적었던 안정환에게 집중훈련을 시키며 30일 시즌 첫 경기를 준비시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조엘 뮐레르 감독은 안정환의 30m 골에 대해 “매우 아름다운 골이었다”며 칭찬도 아끼지않았다.

한편 현지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안정환은 가족들과 거주할 보금자리를 위해 이번 주 메스 지역 내 집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송호진 dmzsong@stoo.com





유광희 (2005-07-25 16:21:20)  
10번 선수가 우아다아니나? 골넣고 서로 껴안던데..
암튼 잘 되었네요.
올시즌 꼬렌 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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