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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700   [스서]  2005-11-17   조회: 1798


 아드보카트호 포지션별 경쟁구도 
아드보카트호의 포지션 경쟁이 갈수록 불을 뿜고 있다. 그야말로 총성없는 전쟁이다.

그나마 안정적으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선수는 한 수 위의 기량으로 그라운드를 누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엔진’ 박지성과 토튼햄의 ‘작은 철인’ 이영표 정도다. 박지성은 좌우 윙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로 한차례씩 나서서 어느 자리에서도 완벽하게 자신의 몫을 해내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능력을 한껏 과시했고 이영표는 부상이 없는 부동의 왼쪽 날개로 자리잡았다. 일취월장한 기량으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미소를 자아낸 조원희는 뾰족한 대체요원이 없어 오른쪽 날개로 고정될 가능성이 높다.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수비력이 요구되는 골키퍼로는 3경기 연속 이운재가 나서며 경쟁구도에서 한 발 앞서 있다.

◇원톱=안정환 vs 이동국

경쟁자는 적지만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를 가리는 자존심 대결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포지션보다 뜨겁다. 2002월드컵때는 안정환이 앞서나갔고 본프레레호에서는 이동국이 황태자로 군림했지만 이제는 원점에서 출발이다. 이란전에서 이동국이 헛심만 쓰고 물러나자 스웨덴전에서 안정환이 보란듯 멋진 터닝슛으로 선취골을 뽑았다. 안정환이 부른 장군에 이어 세르비아-몬테네그로전에서 이동국은 60여m에 걸친 드리블 끝에 대포알같은 중거리슛으로 멍군을 불렀다.

아드보카트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 위한 몸부림은 눈물겨웠다. 안정환은 과감하게 태클까지 감행했고 터치라인 밖으로 빠져나가는 볼을 살려내기 위해 몸을 던져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동국은 세르비아전에서 경기 초반 허벅지를 다치고도 계속해서 그라운드를 누비는 투지를 보였다.






이상현 (2006-01-10 18:45:08)  
뭐니뭐니해도 안선수가 뽑혀야져 노련미 그리고
큰경기에 강한우리의 안선수이니깐은 무조건 독일월드컵
에 나가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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