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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98   [일간]  2004-07-13   조회: 2050


 본프레레호 2연승 준비 끝 

14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
안정환·박지성 등 주전들 복귀
이동국·김은중 톱 경쟁


'베스트 출격대기.'

안정환(28.요코하마)이 최전방으로 복귀하고 박지성(23.아인트호벤)이 그 아래를 받친다.

14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을 앞두고 '본프레레호'가 풀 전력을 가동하기 위해 11일부터 미니게임으로 선수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아직 본프레레 감독은 14일 경기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미니게임에서 안정환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박지성을 그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함으로써 선수 활용에 대한 대강의 구상은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대표팀의 한 관계자도 12일 "바레인 전은 선수기용의 폭이 좁아 어느 정도는 비정상적인 선수기용"이었다며 트리니다드토바고 전에는 컨디션을 회복한 주전선수들을 대거 기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안정환은 11일 열린 미니게임에서 이동국(25.광주)과 함께 투톱으로 나와 최전방에서 자리를 지켰다. 김남일(27.전남)과 박지성은 미드필드 중앙에서 한 자리 씩을 차지했다. 김남일이 본연의 임무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임무를 다하는 동안 박지성은 공격에 치중하며 팀 전체의 공수를 조율했다.

한편 차두리는 오른쪽 사이드에서 돌파능력을 가다듬었다.

복귀하는 주전급 선수들은 아직 100%는 아니지만 경기출전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컨디션을 회복했다. A매치 100경기 출장을 앞두고 있는 김태영(34.전남) 역시 45분 정도는 출장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돼 최진철(33.전북)과 함께 포백라인의 중앙을 담당할 전망이다.

본프레레 감독은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트리니다드토바고 전에서도 포백라인과 함께 투톱 시스템을 고수할 전망이어서 주전급 선수들의 역할은 11일 열린 미니게임과 그리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따라서 최전방에 안정환의 출격이 유력한 가운데 이동국과 김은중(25.서울)은 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취임일성으로 '이름값보다 실력'이라고 외친 본프레레 감독에게 기존의 주전선수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된다.

장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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