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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44   [일간]  2004-09-24   조회: 2064


 안정환 ´난 11호!´ 

최근 3경기서 2골 상승세…레바논전 앞두고 '청신호'

"본프레레 감독님, 이만하면 어떻습니까. 한번 더 밀어 주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테리우스' 안정환(28.요코하마)이 득점포에 불을 붙이며 명예회복을 선언했다. 안정환은 23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J리그 빗셀 고베와의 경기에서 시즌 11호골을 뽑아내 다음달 13일 열리는 2006 독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레바논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임을 과시했다. 이날 그의 골은 J리그 통산 9500골로 기록됐다.

이번 득점으로 안정환은 그동안의 마음고생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됐다. 한때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였던 본프레레 월드컵 대표팀 감독(58)에게도 자신이 한국 최고의 골잡이임을 시위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서 사카타와 투톱으로 선발출장한 안정환은 특유의 개인기를 앞세우며 상대 진영을 휘저었다. 기회는 1-0으로 앞서던 전반 30분에 왔다. 동료 우에노의 롱패스를 받은 안정환은 상대 골키퍼가 달려나오자 키를 살짝 넘기는 감각적인 슛으로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부진은 끝나고 골 감각이 살아났음을 알리는 반가운 골이었다. 안정환의 이날 골은 지난 11일 주빌로 이와타전 이후 두번째 경기만에 뽑아낸 골로 후기리그 개막 초반의 부진을 씻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안정환의 골은 무엇보다 레바논과의 결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에 의미가 크다. 월드컵 4강 신화를 달성했던 한국이 아시아 최종 예선 진출조차 불투명한 벼랑끝 상황에서 희망과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개인적으로도 지난 8일 열린 베트남전에서의 부진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이 날 골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다음달 4일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당당히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목소리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날 요코하마는 후반 구라하라와 구보가 연속 퇴장당하면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팀 동료 유상철(33)은 갈비뼈 부상으로 결장했고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원정경기에 나선 시미즈 조재진은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 밖에 J2 리그의 최용수(31.교토)도 득점사냥에 실패했다.





이승준 (2004-09-24 00:29:29)  
난 안정환만 믿는다...
안느 선수 화이팅~~
211.187.4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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