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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5-10-09 17: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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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영-안정환-박지성 '찰떡 궁합' 과시

박주영 안정환 박지성 환상 스리톱!
아드보카트감독 첫 전술훈련 삼각편대 시험      
연습게임 매끄러운 패스등 '찰떡 궁합' 과시


'뜬다. 신 삼각편대.'
박주영-안정환-박지성의 스리톱이 1기 아드보카트호의 키워드로 떠오를 전망이다. 안정환(29ㆍFC메스)을 정점으로 박주영(20ㆍFC서울)과 박지성(24ㆍ맨유)이 각각 왼쪽과 오른쪽에서 측면지원을 하는 신병기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A대표팀 소집 훈련 이틀째인 8일 첫 번째 전술훈련을 갖고 주전멤버로 보이는 그룹에 이같은 스리톱을 적극 활용했다.

태극전사 막내 박주영이 지난 6월 A매치에 데뷔해 대표팀 경력이 일천한 점을 감안하면 이들로 짜여진 카드는 새로운 시도다. 종전에는 박지성의 자리에 차두리나 정경호가 서고, 박지성은 중원을 지휘했다.

하지만 어색할 것은 없었다. 3-4-3 포메이션의 선봉으로 나선 이들 3총사는 15분씩 3쿼터로 나뉘어 진행된 연습게임에서 매끄러운 패스워크와 호흡으로 아드보카트 감독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소화해 나갔다.

특히 아드보카트 감독은 수비에서 양쪽 측면으로의 신속한 볼배급을 강조했고, 이어 크로스가 골게터의 발로 연결될 것을 주문하는 등 과감한 공격축구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스리톱의 주인공들도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본프레레 체제에서 고전했던 안정환은 신임 감독이 자신을 중용하는데 대해 힘을 얻은 듯 밝은 표정이었고, 박지성은 오랜만에 대표팀에서 맡은 포지션에 대해 전혀 걱정스러울 게 없다는 반응이었다. 박지성은 훈련 뒤 가진 인터뷰에서 "현 소속팀에서 측면 공격수로 뛰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면서 "대표팀에서 이 자리가 오랜만인 만큼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는데 주력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A팀에 박주영-안정환-박지성이 포진한 반면 B팀에서는 최태욱-이동국-이천수가 선봉에 섰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란전(12일)에 내세울 카드를 최종 확정하기까지 이들의 서바이벌 게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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