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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5-12-30 13:25:32
  안정환-이동국-이천수-박주영 '4인 4색'

'4인 4색'

◇ 안정환

안정환(30ㆍFC메스)은

프랑스 진출 후 슛감각이 한층 '예술'스러워졌다. 아드보카트호에서 이미 골신고도 마쳤다.

스웨덴(2005년 11월 12일)과의 평가전서 감각적인 왼발슛을 터뜨렸다. 선제골이었고, A매치서 1년4개월만에 되살린 골감각이다. 그동안의 침묵이 길었던 만큼 다시 터진 골이 그를 '꽉' 믿게 만든다. <스포츠조선 DB>

◇ 이동국

'본프레레호의 황태자' 이동국(27ㆍ포항)은 이제 눈을 '아드보카트호의 황태자'자리로 돌렸다. 타고난 골감각, 제대후 정신적으로 성숙된 모습이 더욱 듬직하다. 그는 주어진 기회는 절대 놓치는 법이 없다. A매치 55경기서 터뜨린 21골이 말해주는 사실이다. 그러니 상대 수비수에게는 언제나 '경계대상 1호'다. 아트보카트호 스리톱의 정점이 되기에 충분하다. <스포츠조선 DB>

"4강 사수"
◇ 이천수

 '당돌한 아이' 이천수(25ㆍ울산)는 실패를 딛고 일어섰다. 스페인리그에서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화려하게 재기했다. 지난해 7월 울산으로 복귀,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K-리그 MVP도 거머쥐었다. 특히 인천과의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는 생애 최초의 해트트릭까지 기록했다. 정말 '짧은' 기간에 보여준 '굵은' 활약이었다. 국제대회에서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독일월드컵만큼은 "나의 무대다"라고 외칠 만하다.<스포츠조선 DB>

◇ 박주영

지난시즌 최고의 '흥행스타' 박주영(21ㆍFC서울)을 칭찬하려면 입이 아프다. K-리그서 '박주영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신인최초로 해트트릭을 2번이나 기록했다. '천재 골잡이'의 활약이 그랬다.

 지난해 1월에는 카타르국제청소년축구대회 4경기서 9골을 기록, 세계인의 눈을 끌어잡은 기억이 있다. 청소년 무대였지만 천재는 국제무대에서도 통했다. 2002년 박지성이 떠올랐다면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는 박주영이 뜰 게 분명하다. <스포츠조선 DB>

 



이혁범 (2005-12-31 13:42:26)  
이동국선수가 타고난 골감각?????,,,,,,,
218.153.1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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