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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6-08-13 16:15:47
  안정환, 대만전 등번호가 37번인 이유는?

안정환은 37번...김용대는 43번...신영록은 51번.

16일 오후 7시 2007아시안컵 예선 대만전에 출전하는 한국축구대표팀의 등번호다.

국가대항전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등번호가 등장한 것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아시안컵 예선 규정 때문이라는 게 대한축구협회 측의 설명이다. 즉 지난 2월 시리아와의 예선 1차전에 앞서 40명의 예비명단을 AFC측에 제출했고, 이 때 누락된 선수들은 40번 이후의 등번호를 달게 됐다는 것.

이에 따라 당시 예비명단에 없었던 골키퍼 김용대(성남)와 공격수 신영록(수원)이 40번 밖의 등번호를 받았다. 또 국내파 위주로 치른 탓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안정환은 비교적 뒤에 위치한 37번을 달고 뛴다.

한편 아시안컵 예선 등번호가 공개되면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사령탑을 잡을 때 대표팀 후보로 염두에 뒀던 선수들도 공개됐다. 이번에 깜짝 발탁된 오범석이 30번에 위치, 아드보카트호에서도 점찍은 선수 중 하나라는 게 드러났고, 최성국 역시 끝번호인 40번을 배정받으면서 독일월드컵 최종엔트리 발탁의 가능성이 있었음을 증명했다.

선수들은 이런 등번호에 재미있다는 반응. 안정환은 "36번까지는 달아봤는데, 축구하면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며 웃기도했다.

물론 이는 아시안컵 예선까지만이다. 내년 7월에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공동개최되는 본선에선 1번부터 23번까지의 등번호를 차례대로 다시 배정받는다.

(파주 = 김현기 기자 hyunk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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