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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7-02-21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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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울산 '노련미 수혈 성공할까'


지난해 K리그와 FA컵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던 수원. 그리고 4강 플레이오프에도 오르지 못했던 울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두 팀이 올해 정상 복귀를 위해 '노련미'를 수혈했다. 결정적인 순간, 팀을 리드하고 골을 넣어 줄 선수가 필요하다는 분석 때문이다.

수원은 공격진에만 3명을 데려왔다. '테리우스' 안정환(31)을 데려온 것은 물론 전북과 부산 서울에서 뛰었던 K리그 10년차 박성배(31)도 합류시켰다. 최근엔 지난해 성남으로 이적했던 안효연(28)이 다시 수원 캠프로 합류했다.

차 감독은 지난 시즌 정상 문턱에서 좌절한 뒤 "경기를 해결해 줄 선수가 없었다. 조커로 투입된 선수들이 모두 어린 선수들이라 경험이 적었다"고 털어놓았다. 때문에 올 시즌엔 여느 때보다 '노련한 해결사 영입'에 주력했고, 안정환을 비롯한 3명을 확보할 수 있었다.

만으로 이제 31살이 된 안정환은 유럽에서 볼 때 한창 뛸 수 있는 연령이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K리그 구단들은 어린 유망주들 위주로 팀을 개편하는 데 주력해왔으며, 이에 따라 안정환의 동갑내기 선수들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게 현실이다. 수원의 필드플레이어 중 안정환 박성배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은 김대의(32)와 김진우(31) 뿐이다.



우승권 전력에 '노련미 기름칠'을 한 수원과 울산. 효과를 얼마나 톡톡히 볼 지 주목된다.



김현기 기자 hyunk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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