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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4-11-22 16:36:48
  요코하마 마리노스, 유상철 공격수 통할까 '초미의 관심'

챔피언결정전 앞두고 안정환 부상 공백
日언론들, 포지션 바뀔지 '초미의 관심'

◇유상철

 '어디서 어떻게 뛸까?'
 일본 언론은 궁금하다. 오카다 요코하마 감독의 머리 속이 궁금하다. 과연 유상철(33ㆍ요코하마)을 챔피언결정전(12월5일, 11일)에서 어떻게 쓸 지 너무도 알고 싶다.
 우라와가 지난 토요일(20일) 후기리그 우승을 결정지으면서 전기리그 우승팀 요코하마와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나게 됐다. 하지만 결전이 눈앞인데 요코하마는 불안하기만 하다. 안정환과 구보가 부상으로 빠져 베스트멤버를 짜기조차 힘들다.
 여기서 언론의 눈이 일제히 유상철에게 쏠렸다. 수비와 공격이 모두 가능한 멀티플레이어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이다. 유상철이 과연 어디서 뛸 지가 챔피언결정전을 앞둔 지금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 18일 안정환의 부상 소식이 알려지자 일본 기자들은 당장 오카다 감독에게 유상철의 스트라이커 기용여부를 물었다. 이에 "지금으로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게 오카다 감독의 답이었다. 하지만 스포츠전문지인 닛칸스포츠는 '경기 결과에 따라 유상철의 공격수 기용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초점을 계속 유상철에게 맞췄다.
 최근 요코하마가 비공개 훈련을 실시하자 여기서도 일본 언론은 유상철에게 눈을 돌렸다. "세트플레이 훈련에 주력할 것"이라는 오카다 감독의 말에 '키가 큰 유상철의 활용여부가 주목된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그만큼 현재 상황에서 유상철의 비중이 절대적이라는 뜻이다. 오카다 감독은 올시즌 유상철을 중앙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용했었다.
 일본 언론은 안정환의 부상으로 요코하마가 절망적인 처지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다. 그러면서 주목하고 있는 게 유상철의 역할이다. 결국 유상철이 챔피언결정전의 키를 쥐고 있다는 것이 일본 언론의 결론이다. < 신보순 기자 bsshin@>

◇해외파 경기일정 (한국시간)

날  짜

이 름

소속팀
(국 가)

상 대

홈/
원정

대 회

23일 오후 1시

최용수

교토(일본)

센다이

J2 -리그

23일 오후 3시

유상철

요코하마(일본)

니가타

J -리그

조재진

시미즈(일본)

C.오사카

원정

J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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