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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5-01-13 19:01:39
   “베스트 11,결국 해외파”

[축구대표팀 LA전훈―강신우 기술위 부위원장 인터뷰] “베스트 11,결국 해외파”
[국민일보 2005-01-13 17:56]

“안정환 이천수 최진철 등 붙박이 주전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번 전훈의 목적은 국내파 중에서 그들과 최상의 조합이 될 만한 선수들을 선별해내는 데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국 LA 전지훈련을 참관중인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 강신우 부위원장이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나설 베스트 11은 결국 해외파가 주축이 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강 부위원장은 13일(한국 시간) 대표팀 전훈 장소인 이스트 LA칼리지 구장에서 가진 본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선수 선발은 어디까지나 감독 고유의 권한”이라고 전제한 뒤 “하지만 본프레레 감독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엔트리는 언제쯤 결정되나.

△미국 전훈 중 치를 세 차례의 평가전이 끝나면 며칠 후 명단이 발표될 것이다. 기존 해외파 선수에 현재 전훈에 참가하고 있는 상당수 선수들이 가세하는 상황이 될 것이다. 인원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결정하는데 20명이 될 것으로 본다.

-붙박이 주전은 이미 정해졌다고 보는가.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첫 게임이라는 중요성을 감안할 때 쿠웨이트전 선발 라인업은 공격수는 안정환 이동국 이천수,미드필더는 이영표 김남일 박지성,수비수는 유상철 최진철을 붙박이로 하고 나머지 빈 자리를 미국 전훈 대표팀 중 일부가 채울 가능성이 높다.

-유상철과 최진철이 복귀하나.

△유상철은 부상만 회복되면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최진철은 대표팀 은퇴를 고집하고 있지만 본프레레 감독이 필요한 선수라고 얘기하고 있다.

-이집트와의 평가전 준비는 어떻게 돼가나.

△내달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갖기로 했다. 대표팀 소집은 이달 30일쯤 한다. 이집트전 선발라인업이 사실상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베스트 11이라고 보면 된다. 부상 선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별 변화는 없을 것이다.

-축구 팬들이 세대 교체의 핵심으로 거론하는 최성국과 박주영에 대한 본프레레 감독의 평가는.

△본프레레 감독도 최성국의 드리블 능력은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볼을 오래 끌어 개인에겐 좋을지 모르지만 팀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또 박주영에 대해선 3∼4명의 수비수를 제치는 것이 청소년팀에선 가능하겠지만 성인대표팀에선 그 정도 체격과 파워로는 미지수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강 부위원장이 높이 평가하는 선수가 있다면.

△안정환과 김동진이다. 안정환은 본프레레호에선 골 수가 적지만 2002한일월드컵 때 그랬듯이 결정적일 때 한 방을 해주는 선수다.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이동국이 매일 먹는 반찬이라면 안정환은 의미 있을 때 먹는 요리라고 보면 된다. 이동국이 요리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전훈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스스로 골 찬스를 만들어 낼 줄 알아야 한다. 김동진은 이영표와 맞서도 손색이 없을 만큼 기량이 많이 발전했다. 슈팅 능력도 뛰어나다.



최제원 (2005-02-01 17:39:23)  
안정환선수가 이동국선수보다 골으 적게늫지만
안정환 선수도 만이너여 정환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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