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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4-04-08 02:40:16
  [AFC챔피언스리그] 성남, 요코하마 꺾고 조 선두

한국의 성남일화와 전북현대가 아시아클럽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나란히 승전가를 불렀다.

성남은 7일 요코하마에서 벌어진 2004AFC 챔피언스리그 G조 3차전에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안정환에게 전반 9분 선취골을 내줬으나 전반 44분 이성남의 동점골과 후반 24분 아데마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성남은 3연승으로 선두에 올라 8강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김도훈은 아데마의 결승골을 도와 성남이 3-0으로 이겼던 지난 2월 A3챔피언스컵 개막전 1골1도움에 이어 요코하마전 2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같은 조의 페르시크 케디리와 빈딘은 2-2로 비겼다.

E조의 전북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3차전에서 김연건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BEC 테로 사사나(태국)를 4-0으로 완파했다. 2승1패를 기록한 전북은 승점 6점으로 전날 중국의 상하이 선화를 2-1로 꺾고 3연승을 달린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에 이어 조 2위를 달렸다.

◇요코하마 1-2 성남일화

안정환은 전반 9분 우에노가 페널티박스 모서리에서 찔러준 공을 오른발 인사이드로 감아차 성남 골네트를 흔들었다. 안정환은 전반 경기 도중 얼굴을 긁히고 45분 경고를 받는 등 치열한 혈투를 벌인 뒤 후반 37분 교체아웃됐다. 4-4-2의 오른쪽 수비수로 출전한 유상철은 후반 오른쪽 공격수로 전환해 골을 노렸으나 여의치 않았다.

성남 이성남은 후반 44분 하리가 오른쪽에서 크로스한 공을 골키퍼가 쳐내자 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신입 브라질 선수 아데마는 후반 24분 김도훈과 패스를 주고받은 뒤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슛해 요코하마 골망을 흔들었다.

◇전북현대 4-0 BEC테로

에드밀손의 부상으로 남궁도와 함께 투톱으로 선발출장한 김연건은 전반 34분 보띠의 슛이 골키퍼를 맞고 튀겨나오자 정면에서 왼발로 슛해 선취골을 뽑았다. 후반 12분 골지역 정면에서 남궁도의 백헤딩 패스를 슬라이딩하며 오른발로 살짝 밀어넣은 뒤 후반 20분에는 보띠의 오른발 강슛을 상대 GK 메사탐 판사가 펀칭한 것을 골지역 왼쪽에서 달려들며 왼발 인스텝킥으로 마무리해 전북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요코하마·전주 | 남병화·박현진기자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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