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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366   [조이뉴스]  2009-11-03   조회: 3059


 안정환을 바라보는 허정무의 여유로운 눈빛…왜? 
그의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축구팬들이 아직도 많다.

한국축구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군림한 '판타지스타.' 1990년대 후반 K리그에 몰아쳤던 테리우스 열풍과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축구팬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영웅.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한국이 거둔 원정 첫 승의 주인공. 월드컵 통산 3골로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화려한 외모는 옵션. 바로 안정환(33, 다롄 스더)이다.

역사적인 월드컵 본선 7회 연속 진출 쾌거를 이룬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본격적인 2010남아공월드컵 대비에 들어갔다. 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월드컵 본선에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강팀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르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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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범 (2009-11-03 19:02:41)  
정말2010월드컵만갈수있다면..
121.145.180.253
윤인필 (2009-11-04 12:47:58)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축구의 결론은 당연히 안정환선수입니다.
121.168.139.177
김난영 (2009-11-05 14:55:33)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다시 한번 월드컵에서 뛰는 모습을 꼭 보고싶군요.
211.56.190.174
박승찬 (2009-11-07 15:21:59)  
허정무 참 사람 애간장 태우는대뭐있네요 선택을 해야된다면 안정환이다 라는 말이생각나네요 월드컵 최종엔트리에 뽑히면 모든 행보가 드라마 같이 되겠네요 진정한 슈퍼서브로써의 진면목을 보여준다면 ...
211.38.169.53
고준용 (2009-11-19 09:25:32)  
나는 이번 안정환선수 안뽑으면
축구 안본다 앞으로
116.125.164.173
양진영 (2009-12-09 22:54:08)  
정환이형이 와야 다시 한국 축구 본다.
축구안본지 벌써 1년반
58.229.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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