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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280   [마이데일리]  2008-06-01   조회: 2376


 허정무호, '지성-정환-주영' 활용법 찾아라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공격수 간의 유기적인 플레이를 완성해야 하는 것이 또 하나의 과제로 떠올랐다.

대표팀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3차전서 2-2로 비겼다. 중동의 복병 요르단과 비긴 가운데 조직력과 경기운영이 문제점으로 드러났다. 특히 대표팀 공격진은 두 골을 성공시켰지만 더욱 효율적인 공격을 펼치기 위한 선수들 간의 호흡을 가다듬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박주영(22·서울)이 공격수로 출전한 가운데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안정환(32·부산)이 각각 왼쪽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대표팀 공격진은 지난 28일 열린 국민은행과의 연습경기에 비해 컨디션과 조직력이 올라선 모습이었지만 호흡을 더욱 다듬어야 한다는 평가다.

박지성은 전반 36분 선제골을 터뜨려 요르단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이외에는 눈에 띄는 장면이 적었다. 박지성 역시 경기를 마친 후 "만족스럽지 못했다. 골을 넣은 것 이외에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요르단전에서 박지성은 몇차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패스 등을 통해 팀 동료와 협력해 공격을 풀어나가는 장면이 적었다.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터뜨린 박주영 역시 팀 동료와 함께 공격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부족했다. 대표팀 공격진의 개인 기량은 뛰어 났지만 경기를 함께 풀어나가는 모습은 부족했다.

박지성과 박주영은 동료들을 활용하는 모습이 부족했지만 반면 안정환은 팀 동료들과 유기적인 플레이를 펼치려 애썼다. 안정환은 박주영과 박지성을 활용해 나가며 자신의 플레이에 위력을 더했다. 요르단전에서 전반 22분과 37분 박주영의 패스를 잇달아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대표팀의 전방을 부진런히 움직인 안정환은 한국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하는 동시에 상대팀 압박이 심한 상황에서는 반대편에 위치한 박지성에게 로빙 패스를 두 차례 연결하는 등 경기장을 넓게 활용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격수인 박지성 안정환 박주영은 지난 2006년 6월 독일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른 가나와의 평가전 이후 2여년 만에 대표팀서 호흡을 맞췄다. 개인 기량이 모두 뛰어난 선수들이기 때문에 공격에서 조직력만 살아난다면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지성은 요르단전을 마친 후 "약속된 플레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견해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약속된 플레이를 펼치는 것보다 경기장에서 선수들 간에 어떤 호흡을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대표팀이 소집후 3일 만에 요르단과 경기를 치러 부담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공격진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기적인 플레이를 펼치기 위한 조직력 향상과 팀 훈련과 경기를 통해 선수들 간의 호흡을 맞춰야 하는 것이 과제로 떠올랐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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