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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958   [스서]  2006-07-06   조회: 3386


 허츠 감독, "안정환의 회답 기다리고 있다" 
스코틀랜드 프레미어리그 허츠의 발다스 이바나우스카스 신임 감독이 안정환(31·독일 뒤스부르크)에 대한 식지 않은 애정을 보였다.

스코틀랜드 신문 ‘이브닝 뉴스’ 인터넷판은 새 시즌 개막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앞두고 전력강화를 위해 고심중인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이 (허츠의 영입 대상인) 한국대표 안정환의 회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이 안정환에 대한 관심을 재확인한 것은 팀 핵심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전력공백 때문이기도 하다. 체코 출신의 공격수인 로만 베드나르가 허벅지 근육통 때문에, 미드필더 폴 하틀리(스코틀랜드)가 사타구니 근육통 때문에 팀훈련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고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쥘리앙 브레이에도 개인적인 문제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지난 1일 정식감독으로 취임해 데뷔무대이기도 한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준비해야 하는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으로선 속이 타는 상황이다.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은 현재 소속 선수들을 이끌고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6일 오스트리아 1부리그 클럽인 라스크 린츠와 평가전을 갖는 등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허츠는 14일쯤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이달말로 예정된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치른다. 첫 상대는 지난 시즌 벨로루시리그 챔피언인 샤크티오르 솔리오르스크 또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리그 우승팀인 시로키 브리예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안정환의 에이전트인 톰 샌더스는 지난 3일 “허츠는 독일 뒤스부르크에 이미 75만유로(약 9억800만원)의 이적료를 지급할 준비가 돼 있다. 지금은 안정환의 연봉을 놓고 협상을 벌이는 단계”라며 “2주 안에 안정환의 이적팀이 결정될 것이다. 이적에 대한 결정권은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이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 가능한 한 빨리 안정환의 미래가 정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의 말을 빌리면 아직 안정환은 허츠행에 대한 확답을 주지 않았거나 연봉 등 계약에 앞서 세부 내용에 대한 협상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이바나우스카스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예선부터 안정환이 뛰어주기를 바라는 상황이다.

류재규 기자 jklyu@



김진화 (2006-07-06 15:34:30)  
안느님이 잘 생각하셔서 좋은데로 갔으면좋겠어요
허츠는 ... 잘은 모르지만 다들 반대하는거 같네요
61.73.9.56
홍순규 (2006-07-06 22:11:23)  
저도 허츠는 말고 잉글랜드 빅리그로 가셧음 하네요....,
어쨋든 운동하시느라 고생많으시구요~
안정환선수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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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경 (2006-07-06 23:38:47)  
안정환 선수의 결정이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시점인 만큼(안정환 선수 개인 뿐 아니라 우리나라 축구 발전사에 있어서도)
정말 안정환 선수를 사랑하는 축구 전문가들이나 여러 전략<?>가 분들...
안정환 선수가 보다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하고 좋은 정보제공을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정환 선수,
많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셔서 좋은 결정내리시기 바랍니다.
안정환 선수 빠이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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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일 (2006-07-06 23:40:19)  
2주 안에 결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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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웅 (2006-07-09 11:16:22)  
근데 다음에서 보니 하츠가 토튼햄한테 안정환선수 뺏기면 안된다고 강하게 어필하는 뉴스가 떳던데.. 솔직히 토튼햄도 좋은 팀이지만 주전경쟁이 심할텐데.. 레베쿠젠에 있전 베르바토프인가 그선수.. 또 몇명은 토튼햄 포워드진 좋은데.. 근데 이영표와 같이 뛴다면 참 좋은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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