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경기스케치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126   4794   1313
  운영자 (admin)   2004-06-08 13:28:14
   20040608_9_01.jpg (0 Byte, 다운:61)
  [월드컵예선] 안정환 "명예 회복" 결의

‘복수혈전.’

지난해 ‘오만쇼크’의 서막을 알린 베트남을 상대로 무너진 ‘월드컵 4강 신화’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한국의 ‘태극전사’들은 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전을 치른다. 특히 이번 베트남전은 지난해 10월 아시안컵 예선에서 당한 치욕스러운 0-1패의 ‘복수전’의 의미뿐 아니라 지난 5일 터키전 승리로 기세가 오른 대표팀의 상승세를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기다.

▲어게인 2002년

대전은 지난 2002한·일월드컵에서 ‘아주리군단’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국의 8강진출을 이뤄낸 축구의 성지. 때문에 베트남전을 앞둔 안정환(요코하마)과 설기현(안더레흐트)의 심정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설기현은 2년 전 대전에서 펼쳐진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그림 같은 동점골을 터트렸고 안정환은 기적적인 헤딩골로 한국의 8강진출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설기현과 안정환은 지난 2월 오만과의 친선전 이후 나란히 5경기 동안 ‘골침묵’에 빠져 있어 이번 베트남전을 통해 부활포를 쏘아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며느리도 모르는 베트남 전력

‘시크리트!’ 지난 3월 부임한 베트남의 타바레스 감독은 베트남 전력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대전에 도착한 7일 피로를 이유로 훈련마저 나서지 않는 등 전력노출을 꺼리고 있다. 타바레스 감독의 언행 역시 거침없다. 타바레스 감독은 7일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이 월드컵 4강에 오른 것은 심판의 도움이 많았다”며 한국의 기를 꺾는 데 앞장섰다. 타바레스 감독은 특히 부임 이후 기존 대표팀에서 2명만 남기고 나머지 선수를 모두 갈아 치우는 대대적인 대표팀 개편에 나서 최근 베트남전을 관전하고 온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전력분석에 애를 먹고 있다.

▲한국 압승 예상

많은 축구팬들은 이번 경기에서 한국의 압승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1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투표건수(17만8,944) 가운데 92%(16만 4,696)가 한국의 승리를 내다봤고 베트남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8%(6,721)에 불과했다. 무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4.2%(7,527)였으며 예상 스코어별로는 한국의 5-0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19.3%로 가장 많았고 한국의 3-0 승리(19.2%)와 2-0 승리(13.5%)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14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9일 오후 6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대전=이영호 horn@sportstoday.co.kr

▶2006월드컵 亞지역 2차예선 7조 순위 (8일 현재)
순위
국가
승점
1
한국
4
1
1
0
2
0
2
2
베트남
3
1
0
1
4
2
2
3
레바논
3
1
0
1
2
2
0
4
몰디브
1
0
1
1
0
4
-4

▶대표팀 베트남전 역대 전적
날짜 장소 대회 결과
96.8.11 호치민 제 11회 아시안컵예선 4-0승
98.12.4 방콕 제 13회 아시안게임 4-0승
03.9.25 인천 제 13회 아시안컵예선 5-0승
03.10.19 무스카트 제 13회 아시안컵예선 0-1패



     
전체(391)  스서(45)  일간(42)  연합(76)  스투(34)  스조(59) 
 정보(11)  기타(96)  마이데일리(7)  조이뉴스(5)  스포탈코리아(14)  부산아이파크(2)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추천
  34  [스투] [월드컵예선] 안정환 24일 입국.. 운영자 2004/03/24 6462 1299
  33  [스투] 코엘류 "오만쇼크 잊지 않았다.. 운영자 2004/03/26 7481 2045
  32  [스투] [월드컵예선] 부상·무더위 코엘.. 운영자 2004/03/28 5000 1814
  31  [스투] [월드컵예선] 코엘류호 "배타고.. 운영자 2004/03/29 4133 1156
  30  [스투] [현장메모] 300여명 훈련구경.. 운영자 2004/03/30 4674 1427
  29  [스투] [J리그] 유상철 "나 다 나았.. 운영자 2004/04/02 4503 1279
  28  [스투] [월드컵예선] 코엘류 28일 파라.. 운영자 2004/04/13 4756 1522
  27  [스투] [스투포토] 안정환-이혜원 달콤.. (11) 운영자 2004/04/18 5235 1360
  26  [스투] 유상철·안정환 28일 파라과이.. 운영자 2004/04/22 4059 1046
  25  [스투] 유상철 3년만에 대표팀 FW 출격 운영자 2004/04/26 4532 1418
  24  [스투] 추락하는 한국축구 날개 달까 운영자 2004/04/27 4651 1481
  23  [스투] [안정환 코너] 타박상 12일 출.. 운영자 2004/05/12 4677 1008
  22  [스투] 시미즈전 선발자청 골사냥 실패 테리지기 2004/05/13 5152 1211
  21  [스투] 요코하마 안정환, 2경기 연속 .. 운영자 2004/05/16 3914 955
  20  [스투] [월드컵 2주년]4강 주역들 뭐.. 운영자 2004/05/28 4305 1059
  19  [스투] [터키전 이모저모] 안정환 "다.. 테리지기 2004/06/02 5583 1288
  18  [스투] [터키전 이모저모] 12번째 전.. 운영자 2004/06/03 5103 1339
  17  [스투] [월드컵예선] 안정환 "명예 회.. 운영자 2004/06/08 4794 1313
  16  [스투] [베트남전 이모저모] 운영자 2004/06/10 3685 814
  15  [스투] 안정환 4경기 연속골 도전 운영자 2004/06/25 3987 92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