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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133   [조이뉴스]  2007-05-11   조회: 2475


 상승세 수원, '이제 안정환-나드손만 남았다'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의 얼굴이 환하게 펴졌다. 시즌 초반 서울과 광주에 덜미를 잡히며 흔들리던 '레알' 수원이 주전들의 복귀로 안정권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수원은 최근 정규리그와 컵대회에서 4연승의 신바람을 내고 있다. 더군다나 4경기에서 11골을 뽑아내는 화끈한 공격력을 뽐내는 반면 실점은 단 2골에 그치고 있다.

현재 분위기라면 무패로 정규리그 선두를 질주중인 성남을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팀으로 보인다.

수원의 상승세는 주전들의 복귀와 연관이 있다.

특히 허리 통증을 느끼던 백지훈이 완쾌해 수원의 중원에 무게감을 실어주고 있고 '스파이더맨' 김대의의 가세는 최근 매서운 수원 공격력과 직접 연관이 있다.

백지훈과 김대의는 수원이 4연승을 내달리는 동안 나란히 2골1도움을 올렸다.

팀의 상승세는 자연스레 성적으로 이어졌다. 수원은 정규리그 2위, 컵대회에서도 B조 2위로 올라섰다.

차범근 감독도 "당초 정규리그에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한다면 말릴 수는 없다"며 컵대회 우승 욕심도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차 감독의 고민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원샷원킬' 나드손의 깊은 부진은 아직 차 감독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응어리다.

안정환과 나드손은 지난해 K리그과 FA컵 결승에서 빈곤한 공격때문에 허무하게 무너졌던 차 감독이 야심차게 꺼내든 카드.

7년만에 K리그에 복귀한 안정환은 3월 대전과의 컵대회에서 해트트릭을 올리며 주변의 우려와 달리 손쉽게 K리그에 적응하는 듯 했다. 하지만 안정환은 이후 깊은 골 침묵에 빠져있다.

차 감독은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수원에 큰 선물을 안겨줄 선수다"며 여전히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2004년 K리그 MVP 나드손은 올 시즌 8경기에 나서 2골1도움을 기록중이다. 아직 경기 감각을 찾지 못하고 있어 시즌 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안정환과 나드손은 올 시즌 차 감독이 구상한 수원의 주전 공격라인이다. 이미 실력 또한 검증된 선수들이다. 안정환과 나드손이 언제 킬러 본능을 회복하느냐에 따라 수원의 상승폭도 달라질 전망이다.

김종력기자 raul7@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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