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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892   [조이뉴스]  2006-06-09   조회: 2602


 [월드컵개막특집]안정환'새로운 기록을 향하여' 
대망의 2006 독일월드컵이 마침내 활짝 문을 열었다.

450g의 축구공 하나에 수많은 사람이 울고 웃는 축구의 잔치인 월드컵에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23명의 태극 전사들도 당당히 합류한다.

물론 이들에게 떨어진 첫번째 지상 과제는 사상 첫 2회 연속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염원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다.

이름만큼 값진 활약으로 새로운 신화를 작성할 이운재, 안정환, 이을용 등 3인방의 발끝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안정환, 월드컵 본선 최다골 영광은 내 것!

한국팀의 대표 골잡이로 통하는 '반지의 제왕' 안정환은 월드컵 본선 최다골에 도전한다.

현재 한국 대표팀 최다골 기록은 홍명보, 유상철, 황선홍, 안정환이 나란히 2골씩 나눠갖고 있다. 한국이 이전까지 총 6번의 월드컵에서 기록했던 19득점 중 8점을 이들 4명이 만들어낸 셈이다.

하지만 세 명의 선배가 모두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지금 안정환은 두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인 독일에서 세번째 골을 노린다.

안정환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두 차례의 천금같은 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국제적인 주목을 받는 톱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조별리그 2차전인 미국전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33분 헤딩 동점골을 터뜨리며 한국팀의 첫 패배를 막았다. 덕분에 한국은 이어진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부담 없이 치르며 조 1위(2승1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당당히 16강에 진출했다.

대표팀 최고의 명승부로 기록될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도 안정환은 극적인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어렵게 얻어낸 페널티킥을 실축했던 안정환은 1-1로 비긴 연장 후반 12분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리며 한국 축구사에 다시는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그리고 마침내 독일땅을 밟았다. 안정환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 골만 추가해도 역대 국가대표선수 중 월드컵 본선 최다골의 주인공이 된다. 앞으로 안정환이 넣는 골은 곧바로 한국축구사의 새 기록으로 쓰여지게 되는 것이다.

또 올해 30세인 안정환은 지난 2002년 당시 34세의 나이로 출전했던 황선홍, 홍명보의 경우를 볼 때 2010년 월드컵 출전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기록 추가가 가능한 셈이다.

한편 안정환이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13일 토고전에서 한국팀의 첫 골을 성공시킨다면 한국의 월드컵 본선 20호골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도 함께 얻게 된다.



차지훈 (2006-06-09 12:04:00)  
2010년까지 출전을 노려불 수 있다... 웬지 뭉클한데요
218.234.99.125
홍문표 (2006-06-09 15:46:21)  
안정환 진짜 우리나라 축구 역사에 크게 남을 정말
자랑스러운 선수입니다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우리나라의 축구선수의 힘을 알려주고 정말 안정환선수
대단합니;다
58.151.123.180
이인규 (2006-06-09 19:46:18)  
정환형은 충분히 해낼수있는 선수입니다!
59.11.103.24
이명준 (2006-06-09 23:12:09)  
토고전에서 기록이 세워지리라 강력히 믿습니다~
222.99.195.103
이재성 (2006-06-09 23:29:52)  
저도 안선수가 꼭 다음 월드컵때도 출전했으면합니다..
정말...꼭...!
58.77.6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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