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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4-04-29 03:29:29
  [전술변화 분석] 유상철 '골잡이' 기용 실패

파라과이전 전술변화 분석
4-4-2 포메이션 재도입… 수비 불안 여전
 "무의미한 전술 변화."
 박성화 A대표팀 감독 대행이 2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파라과이전에서 새로 도입한 것은 4-4-2 포메이션의 재도입과 주장 유상철의 스트라이커 포지션 기용.
 이날 경기의 키포인트가 된 2가지 전술변화를 분석한다.

 ▶4-4-2 포메이션의 재도입
 히딩크 감독이 지난 2001년에, 코엘류 감독은 2003년에 각각 시도했던 4-4-2 포메이션은 수비라인의 불안정으로 항상 중도 폐기되는 운명을 맞았었다.
 이날 경기에서도 수비 불안은 여전했다. 포백은 파라과이의 빠른 역습시 서로간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지 못해 상대 공격수를 완전히 놓치는 등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태영과 최진철이 지킨 중앙의 수비 밸런스는 수비형 MF인 김남일 이을용과의 유기적인 백업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다만 4-4-2 포메이션의 장점 중 하나인 양쪽 사이드백의 공격지원은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했으나 최전방 공격수들이 골로 연결시키기엔 부족함이 많았다. 특히 왼쪽 측면의 이영표는 오랜기간 호흡을 맞춰온 설기현과 포지션을 수시로 바꿔가며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었으나 이 역시 "작품"이 되기에는 미흡했다.

 ▶유상철의 스트라이커 기용
 박 감독 대행은 A대표팀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득점력 빈곤 문제를 풀기 위해 대표팀 맏형인 유상철을 스트라이커로 깜짝 기용했다.
 그러나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되지 않은 유상철은 박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기동력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어 역시 잘못 뽑은 카드가 되고 말았다. 또 투톱 파트너인 안정환이 좌우로 넓게 움직이며 만들어 준 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며 자주 수비수들에게 둘러쌓여 고립된 점 역시 좋지 않은 부분이었다. 이날 경기로 봐서 노쇠기미가 확연한 그에게 중책을 맏기기엔 적합치 않아 보였다.
 주장으로서 승리를 이끌겠다는 의지는 보였으나 유상철의 컨디션은 이미 6년전인 지난 98년 K-리그 득점왕에 오를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었다. < 인천=특별취재반>



이정익 (2004-04-29 13:35:18)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이상적인 팀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팀의 지단이 가장 팀컬러를 잘 나타내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발목의 트래핑과 빠른 순발력 그리고 수비수가 몰려와도 침착하게 넘기는 플레이.이영표 선수가 잠재적 가능성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된다.그러기 위해서는 피구처럼 또다른 미드필더가 한명더 필요하다.송종국 선수처럼 안정적인 선수가 어떨까?
그리고 킥력이 좋은 이을용은 카룰루스,공간을 활용하는 안정환선수는 베컴,유상철 주장은 아무래도 스위퍼를 맡아야 하지 않을까?이에로처럼 그리고 스트라이커는 우직한 설기현에게 맡기는 것이 좋을 듯하다.그리고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오른족 왼쪽 잘 돌아가는 박지성은 중앙을 맡기는 것이 괞찮을 듯
후후
220.92.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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