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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admin)   2008-07-30 20:53:44
  박주영과 안정환의 차이 ´멀티 성향´

트레콰르티스타와 테크니션이 대표팀에서 완전히 실패했던 것은 아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이자 현 대표팀 선수인 안정환이 대표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다. 그의 면모는 박주영과 같은 트레콰르티스타 성향이지만, 세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멀티 플레이어를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이 서로 다르다.

안정환의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다. 1998년과 1999년 부산의 3-5-2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아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2000년대 초반 이탈리아 페루자 시절에도 줄곧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본격적인 멀티 성향이 나타난 것은 국가대표팀 초기였던 1999년 이었는데 왼쪽 윙 포워드로 두각을 나타낸 것이었다. 이는 국가대표팀 신참이었던 아드보카트호 시절 왼쪽 측면 공격수로 고정됐던 박주영의 성장과 유사하다.

안정환은 김호곤 현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사령탑을 맡던 2000년 부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변신에 성공한 뒤 2년 뒤 한일 월드컵에서 원톱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 이후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에서 원톱과 투톱, 스리톱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오가며 자신의 다재다능한 기량을 뽐냈다.

이처럼 안정환이 공격진의 멀티 플레이어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어느 위치에서든 자신의 역할을 잘 이해하여 그것을 경기력으로 충분히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반면 박주영은 자신의 본래 포지션에서 출중한 능력을 뽐내는 스타일이었을 뿐 안정환처럼 다양한 포지션에서 제 색깔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었다.


[데일리안 이상규 넷포터]

http://sports.nate.com/Service/Sports/ShellView.asp?ArticleID=2008073012581826175&LinkID=252



김난영 (2008-08-20 09:52:48)  
원래 진짜 잘하는 사람은 몰 시켜도 다 잘하는것이죠.
그림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그게 타고난 소질이 있으면 노력만 가미되면 원래 다 잘해요. 공부도 국어잘하는 사람이 수학도 영어도 기타 등등 다 잘하잖아요.
211.56.190.174
윤순자 (2010-06-20 01:46:59)  
현대는 멀티형 천재가 우세!!!이지요~ㅇ^-^
우리 선수님께서 다양한 포지션, 멀티성향을 지니셨다니
아! 기쁘네요, 근데 축구CF에 안정환님 좀 나오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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