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경기스케치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361   5163   1381
  운영자 (admin)   2006-05-07 14:22:38
  안정환-차두리-조재진, 득점포 폭발 '킬러들의 합창'

안정환-차두리 동시폭발

독일월드컵 희망쐈다

'월드컵 4강 다시' 킬러들의 합창

안정환 2게임 연속골

차두리 196일만에 3호

조재진도 8호골맛

◇ 안정환
◇ 차두리
 월드컵 본선에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6일 밤(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개최국 독일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코리안 데이'였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뒤스부르크)과 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나란히 득점포를 쏘아올렸다. 동시에 폭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정환은 빌레펠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입이 쩍 벌어질 만큼 환상적인 골이었다. 후반 15분 GA오른쪽에서 미하이 타라라체의 로빙 패스를 받아 수비수 한 명을 제친 후 왼발로 강슛,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4일 베르더 브레멘전에 이어 이틀 만에 2호 골맛을 본 안정환은 월드컵대표팀 주전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특히 '안정환 선발 출전=공격포인트'라는 공식은 이날도 통했다. 뒤스부르크는 안정환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차두리는 도르트문트와의 원정경기에서 무려 196일만에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그것도 아드보카트 감독이 마지막으로 지켜 본 경기에서 '대형 사고'를 쳤다. 사실 차두리의 최종엔트리 승선은 요원했다. 하지만 이날 골을 터트리며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 갈 수 있게 됐다.

 차두리는 공격수가 아닌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그래서 골을 넣을 것이라고는 예상치도 못했다. 하지만 후반 9분 상대 진영 30m 지점에서 수비수가 걷어낸 볼이 그의 발끝에 걸렸다. 오른발로 살짝 컨트롤 하는가 싶더니 이내 전광석화 같은 대포슛을 터트렸다. 그리고 볼은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오른쪽 구석으로 그대로 빨려들어갔다. 상대 골키퍼가 손 쓸 틈 좀차 없을 만큼 강한 슈팅이었다. 하지만 프랑크푸르트는 종료 직전 도르트문트에 동점골을 허용,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독일 언론도 이들의 활약에 놀랐다. 독일 축구전문 사이트인 스포탈은 안정환과 차두리에게 각각 평점 2.5를 줬다. 안정환은 평점 순위에서 양 팀 통틀어 2위고, 차두리는 동료 오크치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독일은 낮을 수록 평점이 좋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따지면 7~8점이 될 정도로 고평점이다.

 한편 J-리그 조재진도 시즌 8호골(PK)을 성공시겼다. < 김성원 기자 newsme@>



     
전체(391)  스서(45)  일간(42)  연합(76)  스투(34)  스조(59) 
 정보(11)  기타(96)  마이데일리(7)  조이뉴스(5)  스포탈코리아(14)  부산아이파크(2)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추천
  331  [기타] 안정환, 이동국 9일 정몽준 회.. 운영자 2006/10/09 4557 1085
  330  [연합] 정환.조국.천수 스리톱 출격 운영자 2006/08/16 4849 1136
  329  [연합] 정환.천수.주영, 대만전 대량득.. 운영자 2006/08/15 4898 1277
  328  [마이데일리] 안정환, 대만전 등번호가 37번인.. 운영자 2006/08/13 5856 1287
  327  [스서] 안정환, 김남일 “김동석이 가장.. 운영자 2006/08/08 5641 1644
  326  [기타] 떠나신 아드보카트 감독님의 바.. (8) 운영자 2006/07/11 5045 1142
  325  [기타] 신승훈이 태극전사 안정환을 알.. 운영자 2006/07/07 5605 1191
  324  [기타] [1차전 결산] 안정환·클로제 `.. 운영자 2006/06/15 6563 1531
  323  [연합] 아드보카트, 최적의 조합 '최후.. (1) 운영자 2006/05/29 6112 1300
  322  [스조] 안정환-이천수, '그들만의 헤어.. (1) 운영자 2006/05/15 7958 1491
  321  [스서] [집중분석] 태극전사 새출발 결.. 운영자 2006/05/15 5363 1534
  320  [기타] [사진]웃고 있는 안정환과 김남.. (1) 운영자 2006/05/14 5770 1424
  319  [스조] 안정환, 16간전 원톱때 승률 60.. (2) 운영자 2006/05/09 6230 1646
  318  [연합] [싸이월드] 네티즌, 차두리는 .. 운영자 2006/05/09 4862 1070
  317  [스조] 안정환-차두리-조재진, 득점포 .. 운영자 2006/05/07 5163 1381
  316  [기타] 안정환은 주전 원톱, 송종국-정.. 운영자 2006/05/04 4615 1019
  315  [마이데일리] 아드보카트 월드컵 구상 '3가지 .. 운영자 2006/04/24 5309 1325
  314  [스조] 아드보카트, "이동국 대체요원 .. 운영자 2006/04/16 5054 1542
  313  [기타] 안정환·설기현 독일행 가시화 운영자 2006/04/08 5191 1674
  312  [조이뉴스] 아드보카트호, '베테랑의 경험에.. 운영자 2006/04/08 5633 1636
1 2 3 4 5 6 7 8 9 10 .. 2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