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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41   [스서]  2004-03-24   조회: 3190


 '예비아빠' 안정환 몰디브전 득점포 가동 준비 
‘테리우스’ 안정환(28·요코하마 F 마리노스)이 국가대표팀의 소집일보다 하루 이른 24일 귀국해 오는 31일 몰디브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원정경기 준비에 들어갔다.

당초 25일 귀국할 예정이던 안정환이 이처럼 귀국일정을 당긴 것은 하루 동안 휴식하며 소집에 대비하는 한편 부인 이혜원씨(27)의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서다. 이씨는 오는 5월 5일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14일 오만과의 친선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5-0 대승을 이끈 안정환은 2월 18일 레바논과의 월드컵 2차예선 첫 경기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코엘류호의 가장 확실한 골잡이로 통하는 그이지만 정작 본무대인 월드컵 예선에서는 아직 골을 기록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컨디션도 서서히 최상의 상태로 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우라와 레즈와의 J1리그 개막전 전반 28분 J1리그 개막골을 터뜨린 안정환은 20일 제프 이치하라와의 두번째 경기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팀 전체가 A3닛산챔피언스컵에 출전하느라 동계체력훈련을 충분히 하지 못해 시즌이 개막한 뒤에도 체력과 전술훈련을 병행하느라 몸이 무거운 상태지만 몰디브전에 임박해서는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안정환이 서둘러 귀국한 것은 부인 이씨의 출산 준비를 위해서이기도 하다. 임신 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아온 이씨는 예정일을 40여일 앞두고 현저히 배가 불러와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귀국한 김에 아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도 서울의 친정에서 할 계획을 잡고 있다.

J1리그 개막을 앞두고 “곧 태어날 2세를 위해서 좋은 경기를 할 생각이지만 돈도 많이 벌어야겠다”고 농담을 던진 안정환이 출산 전 유일하게 치르는 몰디브전에서 새 생명에게 골 선물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류재규기자 jkl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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