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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004   [일간]  2006-08-17   조회: 3467


 역시 안정환, 답답한 공격 물꼬 터주는 첫골 작렬 
'첫골의 사나이' 안정환(30)이 '베어벡호'의 첫골을 터뜨렸다.

안정환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충산축구장에서 열린 아시안컵 2차예선 대만과 원정경기에서 전반 31분 감각적인 왼발 토킥을 성공시켜 답답한 공격의 숨통을 틔웠다. 한국은 대만전에서 안정환의 선제골에 이어 정조국(서울)과 김두현(성남)의 추가골로 3-0 승리를 거뒀다.

안정환은 대만전 전반 31분 미드필드의 김남일이 내준 스루패스를 받은 안정환은 골문 앞에서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왼발을 살짝 갖다대는 감각적인 토킥으로 첫골을 성공시켰다. 핌 베어벡 감독에게 데뷔전 승리를 안겨준 결승골이기도 했다. 안정환은 지난 2003년 5월 열린 일본전에서도 움베르투 쿠엘류 감독의 부임 첫골을 성공시킨 바 있다.

대만전이 열린 충산축구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았다. 잔디는 푹푹 패여 있는데다 비행기 소음이 이어졌고, 조명 시설은 수준이하였다. 한국은 이러한 악조건에다 대만의 밀집수비에도 막혀 전반전 내내 제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이 때 공격의 물꼬를 튼 주인공은 바로 안정환. 베어벡 감독은 경기 후 "열악한 필드 여건에 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혀 골이 빨리 터지지 않았다"며 한숨을 쉬었다. 안정환의 재치 있는 골이 아니었다면 한국은 어려운 경기를 하며 '약체 징크스'를 이어갈 뻔 했다.

대만전이 열리기 전 안정환은 "몰디브전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는데, 그 약속을 그대로 지킨 셈.

안정환은 아직까지 이적할 팀을 찾지 못해 마음고생을 겪고 있다. 최근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4개월을 쉴 각오도 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대표팀에서는 역시 든든한 킬러로서 제몫을 해냈다.

타이베이=장치혁 기자 [jangta@jesnews.co.kr]  



홍문표 (2006-08-17 10:32:30)  
장치혁 기자님 말씀 옮은말씀.. 정말 안정환선수
믿음이 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라이커 아닙니까>?
안정환선수 정말 멋있습니다 . 존경합니다
이란전에서 .. 다시한번 안정환선수의 실력을 보여주새요
219.240.54.239
공미경 (2006-08-17 23:13:47)  
^^ 기쁨, 기쁨... 그리고 너긋한 맘이 제 맘도 안정되게 하는군요...
220.92.1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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