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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70   [일간]  2004-10-29   조회: 2383


 재계약 관련 망언 요코하마 공식 사과 














유상철 안정환 "마음 풀렸다…남은 경기 최선"

"유상, 안상 미안합니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구단의 고위관계자가 일본 언론의 최근 보도에 대해 유상철(33)과 안정환(28)에게 공식 사과했다.

요코하마의 선수 계약을 담당하고 있는 고야마 부장은 28일 구단 통역을 통해 "27일 <닛칸스포츠>의 보도는 구단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과장된 것이며 당시 인터뷰가 인용된 사카기 강화부 부장은 선수 계약 문제에 대해서는 권한이 없는 사람이다. 이번 일에 대해서는 공식 사과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 고야마 부장은 전혀 신경쓰지 말고 경기력에 영향받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언론 보도에 불쾌함을 표시했던 유상철과 안정환 모두 일단 감정을 추스르고 30일 가시마전에 전념키로 했다.

요코하마와 1년 계약을 한 이들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벌여야 하는 처지. 이런 상황에서 지난 27일 <닛칸 스포츠>가 사카기 부장의 말을 인용, '내년시즌 선수단 계약 갱신 여부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할 것이다. 한국 대표 2명에 관해서는 가시마와의 경기가 평가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보도해 유상철과 안정환을 자극했다. 특히 이들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같이 민감한 내용이 보도되자 두 선수 모두 한때 구단에 강한 불신감을 느끼기도 했다.

<닛칸스포츠> 보도 후 요코하마에 해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프라임스포츠 장영철 사장은 "구단으로부터 '현재는 시즌 중이고 경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재계약 여부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시기상조다. 리그가 끝난 후 정식으로 논의하자'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두 선수 모두 정규리그가 끝나는 다음달 28일 이후 내년 시즌 거취 여부가 공식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연봉 1억엔으로 J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 중 최고대우를 받고 있는 이들은 시즌이 종료가 가까와짐에 따라 내년 시즌에는 재계약이 힘들 것이라는 말들이 흘러나온 것이 사실이다.

유상철은 이번 일에 대해 "일단 사과를 받고 난 후 마음이 많이 풀렸다. 사실 이번 시즌 팀에서 보여준 게 없는 만큼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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