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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310   [축구공화국]  2008-09-28   조회: 4384


 '반지의 제왕' 안정환, 132일 만의 골 
'반지의 제왕' 안정환(32, 부산 아이파크)이 정규 리그에서 132일 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활짝 웃었다.

안정환은 27일 오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2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35분 도화성의 중거리 슈팅이 인천의 크로스바를 맞고 튕기자 달려들며 밀어 넣기에 성공해 자신의 이번 시즌 네 번째 골을 뽑았다.

안정환의 이번 골은 지난 5월 18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펼쳐졌던 성남 일화와의 정규 리그 경기 이후 132일 만이이다.

안정환은 이번 경기에서 골을 뽑아내는 것 이외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부산의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1분에는 김승현을 향한 절묘한 아웃프런트 킥 패스를 성공시키며 김승현의 감각적인 슈팅을 이끌어냈고, 후반 4분에도 공간으로 쇄도하는 김승현을 향한 멋진 전진패스를 넣어주며 인천의 성경모 골키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골이 터지지 않아 답답함을 느껴야 했던 안정환은, 그토록 기다리던 골을 기록하면서 앞으로 부산의 남은 경기에 대한 밝은 전망을 전해줬다.

더군다나 오는 10월 1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삼성 하우젠 컵 2008' 6강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으로서는, 에이스인 안정환이 앞으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여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보게 됐다.

오랜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활짝 웃은 안정환, 안정환이 앞으로 부산의 남은 경기들에서 얼마나 많은 득점을 터트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축구공화국ㅣ부산=손병하 기자] bluekorea@footballrepub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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