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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65   [마이데일리]  2005-10-04   조회: 2394


 안정환 입국, '새출발 한국축구'에 기대 
'반지의 제왕' 안정환(29·FC메스)이 다음달 12일 열리는 이란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정환은 '정신력이 해이해졌다면 집에 가야할 것'이라고 밝힌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기자회견 발언과 관련해 "집에 가고 싶지는 않다. 한일월드컵 멤버들이 다시 뭉친 만큼 열심히 땀을 흘려서 좋은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흰색 모자에 가벼운 캐주얼 차림으로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안정환은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해 새롭게 출발한 아드보카트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정환은 "아드보카트 감독은 한번도 뵌 적이 없어 잘 모르겠다. 그러나 베어백, 홍명보 코치 등이 합류했으니다 선수단 분위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은 향후 공격진의 경쟁구도를 묻는 질문과 관련해 "예전이나 지금이나 치열하기는 마찬가지다. 다만 팀이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개인적으로 팀플레이에 주력하고 싶은 생각이 있고, 또한 어느덧 대표팀에서도 고참이 되었으니 후배들을 다독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정환은 "허벅지 부상에서 100% 회복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뛰는데 큰 무리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프랑스 리그가 결코 만만치 않다. 특히 자주 유럽과 한국을 오가다보니 매우 피곤한 상태"라고 밝히면서 7일 파주NFC 소집까지는 휴식을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인천국제공항은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김동성의 금메달을 빼앗다시피 했던 '반칙왕' 아폴로 안톤 오노(23)와 안정환의 입국이 겹쳐 인산인해를 이뤘다. 안정환은 '2002년 월드컵 당시 오노 세리머니를 기억하느냐' 라는 질문에 "잊고 있었다"고 답했다.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정환. 사진 = 인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인천 = 김덕중 기자 dj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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