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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846   [마이데일리]  2006-05-25   조회: 2271


 안정환-이천수, 주전 공격수 굳히나 
아드보카트호의 주전 스리톱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을 통해 윤곽을 드러낼지 관심이다.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동유럽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2006년 독일월드컵을 대비한 마지막 국내 평가전을 가진다. 환송전을 겸하는 만큼 국내 축구팬들에게 가장 완성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투입 가능한 베스트 11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6명이 선발된 공격라인의 경쟁구도가 보스니아전을 통해 구체적인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미 23일 있었던 세네갈전에서 안정환을 원톱, 설기현과 이천수를 좌우 날개로 세웠으며 정경호와 박주영을 조커로 투입한 바 있다.

일단 보스니아전에서도 이러한 형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 비록 득점은 공격형 미드필더 김두현이 올렸지만 공격수로 출전한 안정환과 이천수의 세네갈전 활약상 역시 큰 흠을 잡을 수는 없었다.

이천수는 특유의 오른쪽 돌파와 정교한 프리킥, 상대 공격을 조기에 차단하는 압박을 십분 소화했으며, 안정환은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노련한 모습으로 원톱 경쟁자 조재진보다 앞서나가는 면모를 나타냈다. 비록 오프사이드로 선언됐지만 후반 초반에 터뜨린 득점포는 지난주 연습경기에서 선보인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가기에 충분했다.

반면 박주영과 정경호는 조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후반 중반에 잇달아 교체투입, 김두현의 골을 합작해낸 것. 정경호는 투입된지 2분만인 후반 29분 오른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박주영은 이를 가슴 트래핑으로 받은 뒤 뒤쪽으로 연결, 쇄도하던 김두현에게 연결했다. 두 선수가 들어오면서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아드보카트호의 측면 공격이 다시 살아났다.

따라서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는 한 안정환과 이천수의 재기용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세네갈전에서 다소 부진했던 설기현의 왼쪽 날개가 관건. 물론 아드보카트 감독이 공격수 전원에게 기회를 준다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조재진도 상당시간 그라운드를 누빌 것으로 보인다.

[안정환이 세네갈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그러나 안정환의 골은 안타깝게 오프사이드로 판정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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