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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269   [스서]  2008-05-27   조회: 2776


 황선홍감독 특별조언 "안정환, 골잡이로 역할을 다해라" 
“골 욕심을 내고. 집중력을 가져라.”

부산아이파크의 황선홍 감독이 21개월만에 대표팀에 복귀하는 ‘반지의 제왕’ 안정환(32·부산)에게 ‘허정무호’의 공격수로 생존하기 위한 특별 조언을 했다.

1990년대 한국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골잡이로서 많은 영광과 시련을 겪었던 황 감독은 공격수로서 부침이 심했던 안정환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올시즌부터 감독과 선수로 한솥밥을 먹으며 안정환의 장·단점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황 감독은 국가대표팀 하루 전날인 27일 “오랜만에 대표팀에 가서 의욕이 넘칠 것이다.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하고. 혼자서 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운을 뗐다.

황 감독은 “대표팀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안정환이 최선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주기를 허정무 감독도 기대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상대가 강팀이 아니니 많은 활동량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90분을 뛰든. 20분을 뛰든. 혹은 못 뛰게 된다해도 조커로서 역할을 다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지난 3월 2010 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2차전 남북전을 앞두고 대표팀 예비엔트리에 들었다가 최종엔트리에서는 빠졌다. 당시 황 감독은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고 심리적인 부담이 클 것이라는 판단에서 안정환의 대표팀 합류가 너무 이를 것 같다는 의견을 대표팀 코칭스태프에 전했었다.

그러나 두 달 뒤 K리그 11라운드를 치르며 제 컨디션을 찾게 된 안정환은 마침내 1년 9개월만에 대표팀 최선참으로 컴백하게 됐다.

대표팀 복귀를 앞두고 황 감독은 안정환을 불러 그가 출전했던 부산의 K리그 9경기의 비디오를 함께 봤다. 황 감독은 “문전에서 골찬스가 날 때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로 쇄도하는 모습이 필요한데. 이전만큼 폭발력있는 움직임을 볼 수 없었다”면서 “허정무 감독이 정환이를 왜 데려갔겠나. 골을 넣고싶어서다. 골을 넣기 위해 폭발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필요하다는데 서로 공감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28일 대표팀에 합류. 오는 31일 요르단과 2010 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3차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예선 4경기를 치르는 강행군 속에서 간판 태극골잡이로서 부활을 노리게 된다. ‘허정무호’의 다양한 전술. 인력 활용 속에서 안정환의 생존법 찾기가 어떤 결실을 맺게될 지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박효실기자 gag11@



원용연 (2008-05-27 20:24:25)  
정환이형 요르단전에서 골넣어주세요..^^
125.129.118.177
홍문표 (2008-05-28 11:00:00)  
안정환선수는 100%넣을것입니다 다들아시잔아요?안정환선수의 실력을...^^ 화이팅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18.152.118.208
박지용 (2008-05-28 18:13:15)  
골골골~~~!!! ^^
221.146.1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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