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92   [일간]  2004-05-03   조회: 2133


 안정환 돌파구는 `윈-윈` 

출장시간 줄어드는 등 위기상황서 스트라이커 구보와 콤비 플레이 절실

2일 FC 도쿄전에서 선제결승골을 뽑아 출장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위기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은 안정환(28.요코하마 M.)이 마지막 과제를 앞에 뒀다. 바로 주전 스트라이커 구보(28)와의 콤비 플레이를 살리는 것이다.

안정환은 2일 '요코하마의 영건' 사카타(21)와 함께 투톱으로 나섰다. 일본 대표팀의 동유럽 원정에서 돌아온 구보가 피로 누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덕분에 선발출장의 기회를 따내 골사냥까지 성공했다.

요코하마의 오카다 감독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3경기 연속 안정환과 구보를 투톱으로 내세웠지만 둘의 콤비가 맞지 않자 안정환을 교체멤버로 돌렸다. 와중에 구보가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맹활약하고 신예 사카타도 골을 뽑아내는 등 안정환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졌다.

하지만 요코하마가 시즌 2연패를 달성하기 위해선 결국 안정환과 구보가 최전방에서 팀 공격을 이끌어야 한다. 이 명제는 안정환과 오카타 감독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

다만 구보나 사카타 외에 시미즈까지 투톱 파트너가 경기 때마다 변하고 있어 안정환은 약간의 혼란을 느끼고 있다. 안정환은 2일 경기 직후 "선수 기용은 감독의 절대 권한인 만큼 투톱 파트너가 계속 바뀌고 있는 것도 결국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언론들은 안정환의 시즌 두번째 골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스포츠 닛폰.사진>은 3일자에서 '안정환은 교체멤버로 전락했지만 불만을 얘기하지 않았고, 파라과이전에서 막 돌아왔지만 피로를 내색하지 않았다. 골 상황에 약간의 행운이 따르긴 했지만 골키퍼와의 몸싸움을 펼치는 등 골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다'고 안정환을 칭찬했다.

장치혁 기자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1635  [스서] [포토뉴스] 안정환-이혜원 '.. (76) 운영자 2004/04/15 11568   
  1634  [일간] 오카다 감독 "안정환·구보 .. (3) 운영자 2004/04/19 2623   
  1633  [스서] 안정환-유상철 '책임을 통감.. 테리지기 2004/04/19 2525   
  1632  [스투] 유상철 귀국 "코엘류 감독 .. (2) 운영자 2004/04/20 2698   
  1631  [스서] 안정환 구보와 '생존경쟁' 시.. 운영자 2004/04/20 2070   
  1630  [연합] 김도훈-안정환 AFC챔피언스.. 운영자 2004/04/20 2181   
  1629  [스조] [AFC챔피언스리그] 김도훈 .. 운영자 2004/04/20 2392   
  1628  [스서] 안정환-유상철-송종국 파라과.. (4) 운영자 2004/04/22 2425   
  1627  [일간] 안정환 "파라과이전은 특별해.. 운영자 2004/04/26 2418   
  1626  [스서] [파라과이전] 안정환 '속죄포.. 운영자 2004/04/27 2205   
  1625  [스조] 안정환, "위기는 기회...새.. 운영자 2004/04/27 2380   
  1624  [스투] 안정환 잇단 경기 출산 못볼.. (3) 운영자 2004/04/30 2610   
  1623  [일간] 안정환 "후반기 팀 이적" (4) 운영자 2004/04/30 2505   
  1622  [연합] 안정환, 시즌 2호골 작렬 (1) 운영자 2004/05/02 2165   
  1621  [스서] 안정환 시즌 2호골 작렬 테리지기 2004/05/03 2221   
  1620  [일간] 안정환 J리그 2호골 운영자 2004/05/03 2200   
  1619  [일간] 안정환 돌파구는 `윈-윈` 운영자 2004/05/03 2133   
  1618  [스투] 안정환 50일만에 시즌 2호골 운영자 2004/05/03 2430   
  1617  [스조] 안정환,"아기 적응 때까지 .. 운영자 2004/05/03 2712   
  1616  [스조] 안정환, J리그 FC도쿄전서 .. 운영자 2004/05/03 2121   
1 2 3 4 5 .. 85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