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272   [기타]  2004-11-01   조회: 2893


 [뉴시스]안정환 유럽 이적설 급부상 

'반지의 제왕' 안정환(28·일본 요코하마)의 보유권을 갖고 있는 일본계 매니지먼트사인 PM이 안정환에게 유럽 이적에 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안정환과 요코하마 간의 임대계약이 올시즌으로 종료됨에 따라 안정환의 향후 거취가 또다시 축구계 핫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PM은 최근 안정환과 만나 올시즌 이후 거취에 관한 첫번째 논의를 했다.

PM은 이 자리에서 안정환에게 "올시즌 J리그가 끝나는 대로 반드시 유럽으로 이적시켜주겠다"고 다짐했다.

안정환은 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PM은 설사 이적료를 받지 못해도 나를 유럽으로 보내주겠다고 말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PM은 지난 2002년 8월 310만달러(약 37억원)를 들여 페루자(이탈리아) 및 부산 아이콘스와 얽힌 안정환의 소속 분쟁을 해결한 뒤 안정환의 보유권을 확보한 바 있다.

PM과 안정환의 계약은 2006년 8월31일까지다.

안정환은 유럽행에 관해 말을 아끼는 한편 유럽 이적에 대한 PM의 강한 의지를 대신 전했다.

안정환은 "PM이 스폰서를 물색하거나 PM 스스로 협찬금을 내서라도 나의 유럽행을 성사시키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PM은 안정환이 2년간 J리그에서 뛰면서 약 150만달러의 임대료를 받았다.

현재까지는 원금(310만달러)의 절반만 회수됐지만 PM이 안정환을 보유한 덕분에 기업 이미지와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무형의 이득까지 합하면 '안정환 프로젝트'는 성공한 셈이다.

이적료 없이 안정환을 유럽으로 보내면 당장은 금전적인 손해가 생긴다.

그러나 안정환과의 계약기간이 앞으로 2년 가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는 게 PM측 계산이다.

현재로서는 안정환의 유럽행 성사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안정환이 유럽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게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입단 초기에는 낮은 연봉과 후보 신세를 감수해야 한다.

또 유럽 각국이 비유럽권 선수 보유를 줄이고 있어 PM이 안정환이 뛸 만한 빅리그 구단을 찾는 게 쉽지는 않다.

안정환은 "유럽 진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며 "그러나 내년 초 유럽행이 어렵다면 유럽의 2004∼2005시즌이 끝나는 내년도 중반에라도 유럽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K리그 복귀와 관련, "앞으로 5년 후에나 생각해보겠다"고 말해 아직까지 국내 복귀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신민식 (2004-11-01 19:38:13)  
너무 큰 기대는 조심해야겠지만

왠지 이런 희망적인 글을 보니 기쁘네요.

내년에는 꼭 안정환 선수가 원하는 곳으로

진출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파이팅! 안 정 환
61.74.108.29
경민수 (2004-11-02 00:43:18)  
열심히 일해서 안선수 경기보러 유럽갈겁니다... ^^*
화이팅~!!!
211.197.247.152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501  [기타] [한국일보]첫딸 본 안정환, .. (2) 운영자 2004/06/10 2754   
  500  [기타] 요코하마의 경기관람 포함 여.. 운영자 2004/06/25 2545   
  499  [기타] [아이뉴스]정환-동국 '비운의.. (2) 운영자 2004/10/11 2379   
  498  [기타] [폭탄뉴스]'빅게임 위너' 안.. (4) 운영자 2004/10/11 2772   
  497  [기타] [뉴시스]본프레레호, '이동국.. (2) 운영자 2004/10/12 2975   
  496  [기타] [뉴시스]안정환 유럽 이적설 .. (2) 운영자 2004/11/01 2893   
  495  [기타] [조이뉴스]본프레레 "이동국-.. 운영자 2004/11/01 2754   
  494  [기타] [iMBCsports]안정환 '.. (4) 운영자 2004/11/01 3105   
  493  [기타] [폭탄뉴스]안정환, 이동국, .. 운영자 2004/11/04 2353   
  492  [기타] [일요신문]최초보도 안정환 .. (10) 운영자 2004/11/12 2746   
  491  [기타] [조이뉴스]안정환, 6경기만.. (4) 운영자 2004/11/13 2092   
  490  [기타] [조이뉴스]야마카타전의 짜릿.. 운영자 2004/11/15 2084   
  489  [기타] [헤럴드경제]안정환 "몰디브.. (2) 운영자 2004/11/15 2036   
  488  [기타] [조이뉴스]본프레레는 왜 안.. (3) 운영자 2004/11/16 2074   
  487  [기타] [조이뉴스] '안정환 원톱 카.. 운영자 2004/11/16 2159   
  486  [기타] [뉴시스]안정환, 세리에A 재.. 운영자 2004/12/15 2076   
  485  [기타] [일요신문]안정환 음식점 사.. (7) 운영자 2004/12/30 2633   
  484  [기타] [고뉴스]안정환 부부 "아이 .. (4) 운영자 2005/01/03 2329   
  483  [기타] [스타뉴스]'닭살남편' 안정환.. 운영자 2005/01/04 2273   
  482  [기타] 안정환은 '장난꾸러기 남편'[.. (1) 운영자 2005/01/05 2995   
1 2 3 4 5 .. 26 [다음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