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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98   [기타]  2004-11-16   조회: 2072


 [조이뉴스]본프레레는 왜 안정환을 택했을까? 









한국축구대표팀의 조 본프레레 감독(58)이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진출을 두고 결코 져서도, 비겨서도 안되는 몰디브전에서 ‘반지의 제왕’ 안정환(29, 요코하마) 원톱 카드를 꺼내 들었다.

본프레레 감독은 17일 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몰디브와의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최종전에 원톱 안정환을 선봉장으로 삼고, 좌우에 설기현(울버 햄턴)과 이천수(누만시아) 등 유럽파를 가동한 3-4-3시스템으로 몰디브전 격파에 나선다.

본프레레 감독이 몰디브전에서 원톱을 택한 이유는 한국 지휘봉을 잡은 후 치른 8차례 A매치를 분석해보면 자명해진다.

본프레레 감독은 투톱을 가동했던 5경기에서는 6골(경기당 1.2골)에 그쳤지만 원톱을 내세웠던 3경기에는 9골(경기당 3골)의 높은 결정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본프레레 감독은 안정환과 이동국을 두고 심사숙고하다 안정환에 무게중심을 뒀다. 본프레레 감독이 8경기 내내 선발 스트라이커로 뛰며 6골을 터트린 이동국 대신 안정환을 택한 이유에는 깊은 속사정이 있다.

우선 안정환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심어주기 위해서다. 평소 본프레레 감독은 “안정환이 대표팀에 들어오면 100%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왔다”고 안타까워했다.

특히 지난 7월 아시안컵에서 ‘이동국 선발, 안정환 조커’ 카드를 쓴 후 안정환이 의기소침해진 것을 감안, 이번에는 그에게 먼저 기회를 주겠다는 의도다.


게다가 안정환은 지난 3월31일 0-0수모를 당했던 몰디브와의 원정경기 때 선발 원톱으로 출전하며 무득점의 부진을 보였다. 그런만큼 당시 치욕을 앙갚음하라는 복수의 기회를 부여해 안정환의 투쟁력을 고취시키겠다는 계산이다.

본프레레 감독이 붙박이 주전 스트라이커 이동국을 선발에서 제외하고 안정환을 기용한 것은 몰디브전 이후 본격적으로 칼을 빼어들 주전경쟁의 신호탄으로 삼겠다는 의도도 짙게 깔려있다.

이동국을 배제시킴으로써 ‘영원한 주전은 없다’는 강한 메시지를 선수들에게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본프레레 감독은 몰디브전 상황에 따라 이동국을 언제든지 투입시킬 생각이다. 또 다시 안정환-이동국 투톱을 가동할 수도 있고, 안정환 대신 이동국이 투입될 수도 있다.

다만 본프레레 감독이 안정환을 중심으로 작성한 선발 라인업에는 그동안 숱하게 고민해왔던 흔적이 엿볼 수 있다.




김민규 (2004-11-16 16:18:13)  
최원창기자...너무 이동국선수를 사랑하시죠...
이미 한달전부터 정해진 포맷이고, 이동국선수는 사실 주전경쟁서 밀린 것인데...
211.104.222.53
송수현 (2004-11-17 12:13:11)  
어째 이동국을 그동안의 붙박이 스트라이커라 표현했을까
이해가 안됨...그동안 이동국을 쓴 이유는 안정환은 이미 검증이 돼었고 그러하기에 허정무의 추천으로 한때 잘나가던 이동국 선수에게 기회를 주었던 것이거늘...축구기자라는 양반이 어째 좀 이상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듯 하네용...^^
221.147.125.32
이상현 (2004-11-22 22:45:19)  
내가볼때는 넘,,안선수가 지나치게 골에대해서,,집착을
해서 다친것이 아닌가,,,천천히 풀어도 되는것을
구러니 우리나라는 넘 사람들이 불같아서리 좀 부진허면
난리들을치니 누가 뛰어도 마찬가지인 울..국대선수들이
불쌍해여 특히 울 안선수가여 나도 힘들어여
그의경기를 못본다는것은 사실 낙이없어여,,
210.221.2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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