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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57   [스투]  2004-10-12   조회: 2676


 [월드컵 예선] 이동국―안정환 ‘7전 8기’ 투톱 

레바논전에서 이길 경우 한국은 남은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내년 열리는 2006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국은 레바논과의 역대전적에서 5연승을 기록 중이어서 가능성은 높다. 비겨도 마지막 경기를 홈에서 몰디브와 맞붙기에 유리하다. 한국이 승점에서 레바논에 1점 앞서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질 경우 사실상 최종예선 진출이 좌절될 가능성이 높다.


▲이동국-안정환 투톱 발진

말도 많도 탈도 많은 파트너다. 국내 최고의 스트라이커들이지만 그동안 기대에 못 미친 것이 사실. 본프레레호 출범 이후 총 7경기에서 두 차례 호흡을 맞췄지만 시너지효과를 내지 못했다. 차라리 안정환을 교체멤버로 투입한 경기의 결과가 더 나았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도 코칭스태프는 둘 다 수비가 약한 점 때문에 스리톱(3-4-3)으로의 전환을 고려했지만 이천수의 완전하지 못한 무릎 상태,박지성  김남일 김상식 등 중앙 미드필더의 줄부상 등을 감안해 결국 이들을 택했다. 최근 이동국의 컨디션이나 안정환의 J리그에서의 골감각 등을 미뤄볼 때 승리의 찬가를 준비해도 좋을 듯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위치선정과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 등이 융합되어야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이들이 얼마나 협력플레이를 하는지 눈여겨보자.


▲수비진 재정비

유상철의 합류로 수비라인이 안정감을 되찾은 듯하다. 또 지난 2002월드컵 때부터 유상철과 최진철이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서 불안감은 다소 해소될 수 있다. 하지만 최진철의 느려진 스피드나 박재홍의 다소 불안한 수비력이 얼마나 치유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또 이들 스리백간의 커버 또는 협력수비가 안될 경우 한순간에 뚫릴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유기적인 플레이가 살아나느냐가 관건이다.


▲줄부상 당한 허리진

김남일에 이어 박지성이 발목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한 중앙 MF진에 김상식마저 지난 9일 연습경기 때 발목을 접질려 출전을 포기했다. 허정무 수석코치가 ‘마의 중앙 MF’라고 할 정도로 허약해졌다. 이에 이천수가 플레이메이커,김정우와 이민성이 수비형 MF를 맡는 임시 처방이 내려졌다. 호흡을 맞추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본프레레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다. 이들이 얼마나 공격진에 찬스를 엮어주고 상대 공격수를 마크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수도 있다.


▲레바논의 작전(?)

경기가 열릴 시립경기장의 규모는 2만여석. 하지만 2000년 아시안컵 주경기장인 스포츠시티(5만6,000여석)를 놔두고 굳이 이곳을 택한 레바논의 속셈은 뻔하다. 풀이 듬성듬성 나 있고 고르지 않은 잔디는 객관적인 전력상 뒤지는 팀에 유리할 수도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한국의 원활한 패스나 드리블을 방해할 목적이 숨어 있다. 또한 작은 규모라면 관중을 가득 메워 응원으로 한국을 압도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듯싶다. 이런 악조건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루트(레바논)=최현길 choihg@sportstoday.co.kr







이상훈 (2004-10-15 14:02:55)  
한국선수들11/17일 몰디브전에서 먾은골넣길발랄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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