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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9   [일간]  2004-03-12   조회: 2692


 J리그 개막...안정환-유상철 등 태극 전사들 대활약 예고 


그대 발끝으로 열도 흔들어라
13일 총 240경기 열전 돌입


  
태극전사 안정환(28)-유상철(33)의 열도 정벌 드라마가 13일 막을 올린다.
일본 J-리그가 안정환-유상철의 요코하마 Fㆍ마리노스와 우라와 레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40회의 열전에 돌입한다. 지난 93년 출범해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J-리그는 한국대표팀의 반짝이는 두 스타 안정환과 유상철의 활약만으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안정환은 일본대표팀의 스트라이커 구보(28)와 투톱을 이뤄 요코하마의 2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끌 작정이다. J-리그 3년차이지만 한 번도 우승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올해는 팀을 우승시키고, 유럽진출의 숙제도 해결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6일 이와타와의 2004 제록스 슈퍼컵(1대1 후 2-4 승부차기 패)에서 다소 부진했지만 컨디션은 최고다. 목표는 두자릿수 골 달성이다.

안정환은 "올해 목표는 팀의 2년 연속 우승이며 개인타이틀도 노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왼무릎을 다친 유상철은 하루라도 빨리 그라운드에 복귀하기 위해 재활훈련에 비지땀을 쏟고 있다. 올초 연습경기서 크게 다쳐 전치 3개월의 진단을 받았으나 예상보다 회복이 빨라 이달 말을 출격 시점으로 보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두 명의 코리안 영웅이 같은 팀에 둥지를 튼 점에 주목하면서 '팀을 우승시키지 못할 경우 두 한국 용병에게 쏟아질 부담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독수리' 최용수(31)의 활약도 기대된다. 비록 2부리그로 떨어진 교토를 선택했지만 '1부리그 복귀 견인'이라는 중대한 임무를 맡았다. 울산에서 뛰다가 최용수와 한 식구가 된 미드필더 김도균(27)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밖에도 최연소(16세) J-리그 데뷔 기록을 갖고 있는 오장은(19ㆍFC 도쿄)과 풍생고 졸업 후 곧바로 J-리그에 진출한 김근철(21ㆍ쇼난)도 올시즌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적료 4억7000만엔(약 47억원), 연봉 2억5000만엔(약 25억원)에 빗셀 고베로 이적한 터키 출신의 일한 만시즈(28)의 플레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 김인구 기자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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