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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47   [일간]  2004-03-25   조회: 2764


 [일본 한류스타] 우승 청부… J리그 호령한다 

안정환·유상철·요코하마 정규리그 2연패 도전
최용수 영입한 2부 교토도 재진입 꿈


'동반우승이다.'

한국의 축구 스타들이 J-리그 우승 청부업자로 나섰다. J-리그에서 어느 해보다 한국의 스타급 선수들의 얼굴을 찾아보기 힘든 2004년, 하지만 어느 때보다 큰 팀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게 올 시즌이기도 하다.

올 시즌 J-리그에서 한국 축구를 대표할 만한 얼굴은 유상철(33) 안정환(28.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 최용수(31.교토 퍼플 상가) 정도. 하지만 J1, J2를 대표하는 팀에 소속돼, 한국인 최초로 양 리그 동반우승을 이끄는 주역으로 기대되는 한 해다.

▲ J1 2연패를 향해

지금까지 수 많은 한국인 선수들이 J-리그에서 활약했지만 1부리그 우승과는 큰 인연이 없었다. 유상철이 지난해 요코하마를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시즌 중반에 이적, 전 시즌을 책임지지 못해 기여도가 떨어진다. 유상철과 안정환으로서는 시즌 초반부터 팀의 정규리그 2연패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지난해까지 시미즈에서 활약한 안정환은 요코하마 구단이 시즌 2연패를 위해 공을 들여 데리고 온 핵심전력이다. 오카다 요코하마 감독은 '최소 15골은 뽑아낼 선수'라며 기대를 걸고 있다. 아직 팀 플레이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지만 개막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마수걸이를 했다.

유상철 역시 철벽으로 불리는 요코하마의 수비라인의 핵이다. 현재 요코하마는 정규리그 개막 후 2경기 동안 단 1승도 챙기지 못한 채 지난해 우승팀의 체면을 구기고 있다. 유상철의 공백이 큰 탓이다. 4월 중순 복귀 예정. 요코하마의 본격적인 발진은 그 때부터다.

'왕자' 요코하마에서 공.수의 핵인 둘은 J-리그 진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소속팀 2연패를 준비 중이다.

▲ J1 복귀의 기대주

박지성(23.PSV 아인트호벤)을 영입, 1부리그로 승격을 이뤄낸 교토는 재차 2부리그로 떨어진 올해 다시 최용수를 영입했다. 박지성이 해준 것처럼 올해도 최용수의 활약으로 2부리그 우승을 통해 1부리그 재진입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7골로 득점 4위에 오르는 등 1부리그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지만 항상 팀은 우승에서 멀었고 그에 따라 동기부여도 작았던 게 사실이었다. 뜻밖의 2부리그 행을 선언할 당시 최용수는 "2부리그에서 우승을 이끌고 싶다"며 자신의 역할을 강조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개막 후 2경기 연속 골을 뽑아내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확실히 알린 최용수는 교토의 J2리그 우승 청부업자임에 분명하다. 올해 울산 현대에서 교토 퍼플상가로 건너간 김도균(27)의 활약도 기대된다.

장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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