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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93   [스투]  2004-07-12   조회: 2277


 일어나∼ 안정환 출격 

‘이젠 내 차례.’

부상을 털고 일어선 안정환(28·요코하마)이 조 본프레레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58)의 2연승을 위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허정무 수석코치는 11일 파주NFC에서 가진 대표팀 회복훈련 뒤 “선수운용은 감독이 결정할 부분이지만 안정환을 포함해 박지성 김남일 김태영 등 바레인전에 뛰지 못한 선수들이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뛸 수 있는 몸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1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레인을 2-0으로 꺾고 신임감독에게 데뷔승을 안긴 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

J리그 전기리그에서 요코하마의 우승을 이끈 뒤 귀국한 안정환은 오른발목과 왼쪽 허벅지 뒷근육이 좋지 않아 그동안 대표팀에서 재활훈련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해왔다. 신임감독의 강도 높은 훈련에서 비켜나 웨이트트레이닝과 재활훈련을 해온 안정환은 지난 8일 팀훈련에 뒤늦게 합류해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본프레레는 바레인전이 자신의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환을 비롯해 김남일 김태영 박지성 차두리 등 컨디션이 정상이 아닌 선수들을 엔트리에서 대거 제외시켰다. 대신 이들에게 바레인전에 앞서 오전에 1시간30분 동안 따로 훈련을 지시하며 트리니다드토바고전과 아시안컵(7월17일∼8월7일·중국)에 대비시켰다.

바레인전 때 벤치를 지킨 안정환은 신임감독의 2차평가전에서 이동국(광주 상무) 김은중(FC 서울) 등 1명과 짝을 이뤄 투톱으로 출격할 것이 유력시된다. 안정환은 투톱 중 처진 스트라이커로 나서 전방공격을 책임질 전망이다.

특히 안정환은 ‘본프레레 체제’ 이전에 열린 몰디브·파라과이·터키전 등 주요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하며 ‘이름값’으로 대표팀에 발탁되고 있다는 축구계 일부의 비난도 잠재워야 하는 상황이다. 더욱이 아시안컵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인 트리니다드토바고전은 대표팀의 상승세를 위해 중요한 일전이어서 안정환의 어깨가 무겁다.

2002한·일월드컵 4강전에서 독일에 0-1로 석패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안정환이 2년 전의 아픔을 씻고 신임감독에게 기분 좋은 2연승을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송호진 dmzsong@sportstoday.co.kr/사진=(파주)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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