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523   [스투]  2005-05-03   조회: 2022


 안정환―조재진 4일 첫 대결 
















제왕 vs 황태자

‘반지의 제왕’ 안정환(29·요코하마 마리노스)과 ‘시미즈의 황태자’ 조재진(24·시미즈 S펄스)이 격돌한다.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미남 축구스타들이 4일 오후 2시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J리그 10라운드에서 피할 수 없는 일전을 펼친다. 각각 대표팀과 올림픽팀을 대표하는 간판 스트라이커로서 자존심을 건 승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탄력을 받고 있는 쪽은 ‘시미즈의 황태자’로 거듭나고 있는 조재진. 1일 오미야와의 홈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시미즈에 2-1 승리를 선사했다. 지난 4월13일 우라와전 이후 4경기 만에 2,3호골을 추가하며 본격적인 골사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아테네 동지’ 최태욱(24)의 빠른 발도 조재진의 득점 사냥에 한층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반면 화려한 4월을 보냈던 안정환은 이달들어 상승세가 한풀 꺾인 인상. 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후 5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신들린 골감각을 자랑했지만 최근 3경기에서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빡빡한 팀 스케줄도 안정환 편이 아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J리그를 병행하느라 체력적인 부담이 큰 것. 특히 8강 진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오는 11일 중국 산동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어 오카다 감독은 안정환 등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에 잔뜩 신경을 쓰고 있다. 안정환이 1일 도쿄 베르디전에 후반 교체 투입된 것도 이같은 맥락이다. 오카다 감독은 핵심 수비수 나카자와 유지를 이번 경기도 쉬게 하고,안정환을 포함한 주전 4∼5명을 무리하게 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용수-김진규 콤비가 소속된 주빌로 이와타는 감바 오사카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이강진의 도쿄 베르디와 최성국의 가시와는 각각 오사카(세레소전)와 오미야 원정길에 오른다. 데뷔 첫 해 4승5패로 선전하고 있는 황보관 감독(오이타)은 나고야(원정)를 상대로 5승째를 노린다.

/임지오 bingo@sportstoday.co.kr  




홍문표 (2005-05-03 19:39:40)  
안정환한태 상대가 될까.. ㅋㅋㅋ 정환이형이.. 당근 이김..
218.232.157.35
박경만 (2005-05-04 12:16:44)  
안느가 당근에게 진다는 말인가요??? ㅎㅎ 당근 엎드려
중국에선 부상 조심하시고, 올해는 꼭 유럽 갑니다^^
210.124.124.36
김선희 (2005-05-04 16:50:37)  
당근이 그렇게 위협적인 존재였던가요? ㅎㅎ
안정환 화이팅!!!
211.61.86.111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85  [스투] 테리우스식 태교 ‘동요 부르.. (1) 운영자 2004/03/25 3357   
  84  [스투] 킬러의 전쟁! 안정환 vs 프.. 운영자 2005/12/15 3164   
  83  [스투] 주전 공격수 툼 부상 "안정.. (5) 운영자 2005/07/21 2521   
  82  [스투] 일어나∼ 안정환 출격 운영자 2004/07/12 2278   
  81  [스투] 이동국·안정환 캡! 테리지기 2004/09/21 2582   
  80  [스투] 유상철 귀국 "코엘류 감독 .. (2) 운영자 2004/04/20 2914   
  79  [스투] 유상철 ‘펄펄’ 안정환 ‘훨.. 운영자 2004/10/25 2098   
  78  [스투] 원톱! 안정환, A매치 축포 .. (2) 운영자 2005/08/16 2529   
  77  [스투] 안정환,프랑스 무대는 獨월드.. (6) 운영자 2005/07/20 2874   
  76  [스투] 안정환,이적료 족쇄 없어졌다.. (6) 운영자 2005/01/04 2304   
  75  [스투] 안정환"새경험 설레지만 개막.. (7) 운영자 2005/07/17 2253   
  74  [스투] 안정환―조재진 4일 첫 대결 (3) 운영자 2005/05/03 2022   
  73  [스투] 안정환―이동국,‘양朴’날개.. 운영자 2005/10/10 2446   
  72  [스투] 안정환―오노 인천공항 동반입.. 운영자 2005/10/04 2451   
  71  [스투] 안정환·조재진 5호골은 내가.. 운영자 2005/05/06 2004   
  70  [스투] 안정환·이동국 "대표킬러 바.. (1) 운영자 2005/04/14 2074   
  69  [스투] 안정환"아빠의 이름으로 3G .. (3) 운영자 2004/05/07 3416   
  68  [스투] 안정환, 몰아치기 2골 (1) 운영자 2004/08/16 2839   
  67  [스투] 안정환, 딸에게 한골 아내에 .. (2) 운영자 2004/05/05 3008   
  66  [스투] 안정환, 결승골 "리원이에 .. (1) 운영자 2004/06/10 243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