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242   [스투]  2004-09-21   조회: 2582


 이동국·안정환 캡! 
“이동국 안정환 최성국 등 훌륭한 공격수들이 있어 행운이다.”

조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21일 한 일간지와 가진 서면 인터뷰를 통해 선수선발 훈련 경기준비 등에 대한 현황과 향후 대표팀을 이끌어 갈 방향에 대해 두루 밝혔다. 그 중에서도 최근 물갈이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대표팀 공격수들에 대한 자신의  신뢰와 2006독일월드컵을 향한 최대고비인 아시아 2차예선 레바논전(10월 13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부분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본프레레는 “이동국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이동국은 물론이고 안정환 최성국 등 공격수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하며 “한국팀에 이렇게 좋은 포워드들이 있어 행운이다”며 “이 선수들이 다음 경기(레바논전)에서는 지난 베트남전에서보다 훨씬 나은 능력을 보여줄 것을 확신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즉 베트남전에서 공격수들이 비난을 받긴 했지만 이들 이외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본프레레는 이어 “감독으로서 항상 유일한 목적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며 “지난 몇 달간 많은 대표선수들에게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계속 빠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프레레는 또 “다음 경기(레바논전) 준비를 위해 (코칭스태프와) 미팅을 자주 열어 여러가지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면서 선수 선발에 참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프레레는 대표팀 선발기준으로 ‘체력과 정신력’을 꼽은 뒤 “고참선수들의 풍부한 경험도 젊은 선수들의 패기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레바논전에서뿐 아니라 앞으로도 체력과 정신력을 겸비한 선수들로 신구조화를 이뤄 대표팀을 꾸려갈 것임을 시사했다. 본프레레는 이와 함께 “훈련은 선수들에게 자신감과 안정감을 준다”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선수들이 서로 독려할 때 더욱 강한 동기가 유발된다”며 선수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본프레레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레바논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한축구협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대표팀을 위해 훌륭한 선수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K리그 구단들에 감사하다”고 그 뜻을 전했다.

/김명식 pa@sportstoday.co.kr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85  [스투] 테리우스식 태교 ‘동요 부르.. (1) 운영자 2004/03/25 3358   
  84  [스투] 킬러의 전쟁! 안정환 vs 프.. 운영자 2005/12/15 3164   
  83  [스투] 주전 공격수 툼 부상 "안정.. (5) 운영자 2005/07/21 2521   
  82  [스투] 일어나∼ 안정환 출격 운영자 2004/07/12 2278   
  81  [스투] 이동국·안정환 캡! 테리지기 2004/09/21 2582   
  80  [스투] 유상철 귀국 "코엘류 감독 .. (2) 운영자 2004/04/20 2914   
  79  [스투] 유상철 ‘펄펄’ 안정환 ‘훨.. 운영자 2004/10/25 2098   
  78  [스투] 원톱! 안정환, A매치 축포 .. (2) 운영자 2005/08/16 2529   
  77  [스투] 안정환,프랑스 무대는 獨월드.. (6) 운영자 2005/07/20 2874   
  76  [스투] 안정환,이적료 족쇄 없어졌다.. (6) 운영자 2005/01/04 2304   
  75  [스투] 안정환"새경험 설레지만 개막.. (7) 운영자 2005/07/17 2253   
  74  [스투] 안정환―조재진 4일 첫 대결 (3) 운영자 2005/05/03 2023   
  73  [스투] 안정환―이동국,‘양朴’날개.. 운영자 2005/10/10 2446   
  72  [스투] 안정환―오노 인천공항 동반입.. 운영자 2005/10/04 2451   
  71  [스투] 안정환·조재진 5호골은 내가.. 운영자 2005/05/06 2004   
  70  [스투] 안정환·이동국 "대표킬러 바.. (1) 운영자 2005/04/14 2074   
  69  [스투] 안정환"아빠의 이름으로 3G .. (3) 운영자 2004/05/07 3417   
  68  [스투] 안정환, 몰아치기 2골 (1) 운영자 2004/08/16 2839   
  67  [스투] 안정환, 딸에게 한골 아내에 .. (2) 운영자 2004/05/05 3009   
  66  [스투] 안정환, 결승골 "리원이에 .. (1) 운영자 2004/06/10 243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