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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36   [스투]  2005-01-04   조회: 2303


 안정환,이적료 족쇄 없어졌다…유럽행 활짝 

‘이적료가 없어졌다.’

안정환(29·요코하마)이 유럽 재진출의 족쇄에서 풀려나 이탈리아 세리에A 컴백의 불씨를 되살렸다.

거액을 투자해 안정환의 소유권을 보유한 일본계 매니지먼트사 PM측은 향후 안정환을 영입할 팀으로부터 이적료를 받지않기로 결정했다. 이적료 때문에 유럽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안정환으로서는 희소식일 수 밖에 없다.

안정환은 3일 아내 이혜원씨와 함께 한 방송사의 아침토크쇼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뒤 “최종사인을 하지 않았지만 요코하마와 6개월 단기계약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특히 기분좋은 일은 PM의 보유권이 나에게로 넘어왔다. PM은 요코하마 6개월 임대료 외에도 (내가 갚아야할) 남은 금액을 받지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환은 “내가 옮기는 팀이 PM에 지급해야할 이적료가 없어졌으니 최대 걸림돌이 사라진 것이다”면서 “지난해 말 PM회장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 것 같다”며 환한 표정을 지었다.

PM은 지난 2002년 8월 310만달러(약 37억원)를 투입해 부산 아이콘스와 이탈리아 페루자간에 얽힌 안정환의 소속분쟁을 해결했다. 이 대가로 PM은 안정환의 보유권을 갖게 됐고 J리그에 진출한 안정환의 광고수입과 임대료 등으로 310만달러를 회수해왔다. 하지만 안정환이 PM에 갚아야할 돈은 유럽행의 암초였다. 지난해 6월 이탈리아 라치오가 안정환의 영입을 적극 추진할 때도 PM측에 줘야할 잔여금액이자 이적료인 약 150만달러가 악재로 작용해 불발로 그쳤다. 현재 안정환이 PM측에 갚아야할 돈은 100만달러 이하로 낮춰진 상태.

이제 PM의 배려로 자유의 몸이 된 안정환은 몸값도 대폭 줄어들게돼 2005∼2006시즌을 앞둔 올해 여름 가벼운 마음으로 유럽을 노크할 수 있게 됐다. 정황상 가능성이 높은 곳은 이탈리아. 안정환은 최근 세리에A의 ‘리보르노’로부터 당장 1월에 합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몰디브전(2004년 11월17일) 발목부상으로 꿈을 접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라치오와 볼로냐는 관심의 끈을 놓치않고 있다.

안정환은 “다치지만 않았다면 이번에 갈 수 있었다. 가계약까지 하려했는데 부상 때문에 틀어졌다. 하늘의 뜻인가 보다”면서 “부상회복 속도로 봐서는 2월9일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출전은 어렵지만 빨리 회복해 독일월드컵 진출은 물론 다음 시즌에 유럽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송호진 dmzsong@sportstoday.co.kr





윤영종 (2005-01-04 15:15:37)  
안정환 선수가 멋진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화이팅!~~
211.245.114.73
한용대 (2005-01-04 15:47:47)  
아싸~~ 대박이다~`푸하하 나까지 좋아지네,^^
222.121.39.221
윤현진 (2005-01-04 16:35:31)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빨리 부상회복 하셔서...멋진 플레이 보여주세요....
61.255.65.102
김선희 (2005-01-04 16:58:39)  
앗싸!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
2005년도에는 더욱 좋은 소식들로 가득하기를...^^
211.61.86.111
강민정 (2005-01-04 23:35:41)  
와~! 너무좋아요^^ 피엠고마워용~ㅋㅋ
정환오빠~ 다 잘될꺼에요!
210.108.136.71
김신균 (2005-01-04 23:40:00)  
오~오랜만에 좋은 소식이군요..
이러다가 내일이라도 유럽행 발표나는건 아닌지..ㅋㅋ
221.160.23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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