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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594   [스투]  2005-07-20   조회: 2873


 안정환,프랑스 무대는 獨월드컵 전훈 
“목표는 독일월드컵이다. 유럽무대에 온 이유도 월드컵 때문이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29·FC메스)이 2006 독일월드컵의 활약과 새로 이적한 메스 FC에서의 성공적인 시즌맞이를 위해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신었던 축구화 20켤레를 긴급 공수했다.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메스에서 만난 안정환은 피곤해보였다. 그동안 유럽진출을 놓고 마음고생이 심한 듯 여드름이 많이 났다. 안정환은 “축구를 평생하는 것도 아니고 한계도 있다. 3년만에 유럽 무대를 다시 온 이유는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18일 입단식을 시작으로 19일에는 팀전술훈련에 합류하는 등 FC 메스의 멤버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안정환이 메스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다. 바로 독일월드컵을 위해서다. 안정환은 2002 월드컵 당시 신었던 검은색 바탕에 주황색 마크가 선명한 ‘푸마 프레스토’ 축구화 20켤레를 일본에서 긴급 수혈받았다. 안정환의 측근은 “2002월드컵 미국전과 이탈리아전에서 골을 넣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안정환이 2006 독일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당시의 기억이 선명한 축구화로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안정환은 이날 “프랑크푸르트가 이 곳에서 16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차두리를 만나러 한번 가봐야겠다”며 “메스에서 독일월드컵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이어 “돈보다는 명예를 선택하기로 했다. 돈은 있다가도 없지만 축구선수로서 명예를 드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안정환에게 명예는 무엇일까. 바로 2006독일월드컵의 활약을 바탕으로 빅리그에 진출, 축구선수로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직하는 것이다. 올해 한국 나이로 30인 안정환은 “31살이나 32살이 되면 축구에 대해 눈을 뜬다는 얘기를 선배들로부터 많이 들었다”며 인생의 새로운 도전은 지금부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메스(프랑스)=변현명 hmbyun@stoo.com





임상수 (2005-07-20 12:19:03)  
go go go go go go go ~~~~~~~~~~~~~
211.191.198.125
이동희 (2005-07-20 13:32:33)  
역시 안정환 하면..
푸마 프레스토 축구화죠..
이 축구화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좋은 기억도 많고 .. 잘 하셨네요..

Teri Ahn !! Good Luck !!
211.115.116.11
이인규 (2005-07-20 15:08:10)  
이런식의 인터뷰도 나쁜건없지만 메츠팀을 위해 뭔가 해내겠다고 하시는것을 강하게 드러내시는것이 더좋지않을까요
메츠는 정환형에게 기대가큰 팀입니다
반드시 팀의 성적을 끌어올리시고 팀에 많은 애정을 갖고 메츠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여기 있는분들은 언제나 지지하실거고)가 되시는게 가장 좋은게 아닌가 싶네요
국대도 물론중요하지만 프로선수로서 프로리그에 헌신하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잊지않으셨으면 합니다
리그에서 좋은성적을 거두면 감독도 그걸 모른체할리는 없습니다
59.11.103.30
이재환 (2005-07-20 15:27:23)  
푸마 프레스토... 요번 위닝 9에 나올찌도 모름. ㅋㅋ
220.83.132.164
박지용 (2005-07-20 15:43:11)  
아자, 아자!!! 정환형, 화이팅~~~!!!
221.146.162.118
선경석 (2005-07-20 18:53:14)  
안정환 선수.... 제대로 해낼것입니다.
얼굴에 쓰인 그간의 염려와 걱정... 이제 지우시고 최선을 다해.. 확실한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18.233.4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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