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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63   [스투]  2005-10-04   조회: 2450


 안정환―오노 인천공항 동반입국 
2002솔트레이크동계올림픽을 통해 ‘반칙왕’으로 불린 미국쇼트트랙대표팀의 아폴로 안톤 오노(23)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5년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공교롭게 이날 축구대표팀의 안정환(29·FC메스)도 가족과 함께 오노와 같은 출국장을 15분 먼저 빠져나왔다. 둘의 동반입국이 새삼 흥미를 끄는 것은 2002월드컵에 대한 기억 때문. 당시 안정환은 미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헤딩 동점골을 넣은 뒤 이천수 등 동료들과 함께 오노가 시뮬레이션 액션으로 김동성의 금메달을 뺏은 장면을 재현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바 있다. 이날 안정환은 오노의 입국에 대해 “이제 다 잊었다”고 짧게 답했다.


▲ 안정환 “짐싸서 가기 싫다”

○…프랑스축구 1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29·FC메스)이 유럽파 중 가장 먼저 입국해 '아드보카트호' 합류를 준비했다.

안정환은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아내, 생후 16개월된 딸 리원 등 가족과 함께 귀국한 뒤 "새 감독에게 뭔가를 보여줘야한다는 마음이 앞서 개인플레이를 하기 보다 팀플레이에 힘쓰겠다"면서 "2002년이나 2006년이나 다를게 없다. 이번에 어떤 성적을 낼지 모르지만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아드보카트 신임감독이 '정신력이 떨어진 선수는 집으로 보내겠다'는 말에 대해 "짐을 싸서 집으로 가고싶지않다. 열심히 하라는 말로 알겠다"며 웃은 뒤 "대표팀 소집될 때 마다 공격수 주전경쟁 얘기가 나오는데 공격수 자원이 풍부하다는 증거다. 경쟁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정환은 2002월드컵 때 호흡을 맞춘 홍명보 코치와 핌 베어벡 코치의 합류에 대해 "같이 피땀 흘린 추억을 되살려 월드컵을 대비하겠다. 신임감독이 처음 와서 겪어야하는 점들을 줄일 수 있게돼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오른쪽허벅지 근육통으로 고생한 안정환은 "좀 피곤하기는 하지만 부상부위는 다 나았다"면서 "프랑스 리그의 수준이 높다. 수비 조직력이 좋아 득점하기가 쉽지 않다. 한 발 더 뛰어야 득점할 수 있다"며 리그적응의 애로사항을 전했다.

/인천공항=송호진 dmzsong@stoo.com
/사진=(인천공항)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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