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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33   [스투]  2005-08-16   조회: 2528


 원톱! 안정환, A매치 축포 1년 별렀다 
골맛을 본 지 너무나 오래됐다. 2004년 7월27일 중국 지난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쿠웨이트전에서 골을 터뜨린 이후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다.

지난 7월 프랑스 FC메스에 입단한 ‘반지의 제왕’ 안정환(29)이 1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전에서 13개월 만의 A매치 골을 벼르고 있다. 1차전에서 패배를 안긴 사우디에 대한 ‘복수의 골’은 벼랑 끝에 몰린 본프레레 감독을 건져낼 ‘구원의 골’도 될 것이다. 지난 3월25일 벌어진 1차전 당시 부상 중이어서 원정경기에 참가하지 못했던 안정환은 팀의 패배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던 터였다. 또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이길 경우 사우디를 제치고 A조 1위를 확정할 수 있어 본프레레호의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15일 대표팀에 합류한 안정환은 의욕이 넘쳐난다. 인천공항에서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직행해 곧바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훈련에 합류했을 정도. 본프레레는 경기장에 도착한 안정환을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놓고 박주영과 차두리를 좌우에 배치시킨 스리톱 공격라인을 선보였다. 본프레레가 시차적응도 제대로 되지 않은 안정환을 중앙 공격에 세웠을 만큼 그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좌우측의 박주영 차두리를 통한 공격루트의 마무리를 안정환이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는 이동국을 대신해 안정환에게 한방을 기대하는 듯한 인상을 풍긴다.

프랑스 리그 주말 경기를 마치고 귀국한 안정환은 피곤이 풀리지 않은 상태이지만 동료들과 웃으며 훈련에 임했다. 안정환은 14일 생 테티엔과의 원정경기를 마치고 메스로 돌아와 다시 기차로 3시간을 달려 파리로 이동했다. 이후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전혀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태. 하지만 안정환의 현재 골감각은 괜찮은 편이다. 지난 7월30일 파리 생제르망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골을 터트렸고,이후 2경기 동안 골침묵을 지켰지만 플레이 내용은 좋았다. 안정환의 측근은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대표팀에서 골을 터트린 뒤 여세를 몰아 프랑스에서도 많은 골을 터트리겠다는 것이 그의 각오이다”고 말했다.

/변현명 hmbyun@stoo.com



이재환 (2005-08-16 17:27:54)  
어차피 뛰게된거 골 부탁드려요 !! 홧팅 !!@@
220.83.132.228
정영철 (2005-08-16 22:41:06)  
간만에 재미있는 겜 보겠네요..
안정환선수가 나오면 언제나 설레이는 겜^^*
재미있는 겜이라고 생각함니다...
갠적으로 조아하는 선수라서 인지는 몰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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